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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merin
   [예레미야 강해 13-02] "유다에 한재가 임함"
본문 : 렘 14:1-12               (#274,300,338,568)
제목 : 유다에 한재가 임함

一. 죄값으로 한재 환난을 당함 (1-6)
유다 나라에 가뭄의 재앙이 임하게 된 것은 그들의 죄 값으로 인한 재앙이었다.  가뭄이 너무 심하여 ①재해가 유다 전국에 미쳤으며(2절上), ②성문의 무리가 물이 없어 곤비하였으며(2절中), ③예루살렘이 물이 없어 부르짖는 소리가 하늘에 사무치게 되었고(2절下), ④귀인들이 자기 권세로 물을 구하고자 하였으나 얻지 못하였으며(3절上), ⑤하인들은 물을 길어오지 못하므로 부끄러워 머리를 가리우게 되었고(자기 사명을 다하지 못했으므로) (3절下), ⑥지면이 갈라져 밭가는 자가 부끄러워 머리를 가리우고(4절), ⑦새끼를 사랑하는 들의 암사슴조차 새끼를 낳아도 먹일 풀이 없으므로 새끼를 내어버리고(5절), ⑧들나귀들이 빨리 왕래하여 풀을 잘 구해 먹었으나 이제는 풀을 구하지 못하여 눈이 아득해졌다(6절). 이처럼 유다인들의 죄 값으로 인하여 온 나라에 극심한 한재가 임하게 되었다.

실제로 가뭄의 재앙으로 인하여 예루살렘으로부터 고통의 외침이 들려오기 시작했다. 비는 그치고 저장된 물은 말라 버렸다. 땅은 비가 오지 않음으로 인해 갈라지기 시작했으며, 농부들은 곡식이 시들어 죽어가는 것을 목격하고 당황하게 되었다. 예레미야는 이 상황에 대해 성읍에 있는 백성들과 시골에 있는 농부들이 슬픔과 수치로 머리를 가리웠다고 하였다. 가뭄은 들에 있는 동물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쳐서, 암컷들은 먹을 풀이 모자라기 때문에 새끼들을 버릴 수밖에 없었다. 이 모든 것들은 거짓 우물을 위해 생명의 물을 거절했던 유다의 범죄 때문에 생긴 일이다. 사실 유다 백성이 거하고 있는 땅은 하나님의 약속의 땅이었지만,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거절했기에, 약속의 땅에 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땅으로부터 배척을 받고 있는 것이다.  

엘리야 때에도 이스라엘이 범죄했기 때문에 3년 6개월 동안 큰 한재를 당하였다. 왕상 17:1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고하되 나의 섬기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년 동안 우로가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아합왕이 이세벨의 꾀임을 받아 여호와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신과 아세라 목상을 섬기며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잡아 죽였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아합왕과 이스라엘 백성을 회개시키기 위하여 3년 반 동안 비를 내리지 않기로 작정하시고 그 소식을 엘리야에게 알게 해주시고 엘리야를 통하여 아합왕에게 고했다. 왕상 18:2 엘리야가 아합에게 보이려고 가니 그 때에 사마리아에 기근이 심하였더라. 사마리아(Samaria)는 북왕국 이스라엘의 수도로서 아합 왕에 의해 자연의 풍요로움과 생산의 풍부를 보장한다는 바알 신을 섬기는 중심지가 된 곳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징계가 임하여 그곳이 기근(饑饉)으로 허덕였다. 이 사실은 아무리 풍요의 신이라는 바알 우상을 섬긴다 해도 정작 모든 복은 하나님이 주신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례이며, 이는 또한 바알 숭배의 허구성을 폭로해 주는 것이다. '심하였더라'(*, 하자크)는 말은 문자적으로 '아주 맹렬하였다'로 번역할 수 있으며, 그 이상 더할 수 없을 가뭄이 사마리아를 덮쳤다는 말이다.

영적 성전 건축을 게을리 해도 기근이 임한다. 학개 1:9-11 너희가 많은 것을 바랐으나 도리어 적었고 너희가 그것을 집으로 가져갔으나 내가 불어 버렸느니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것이 무슨 연고뇨 내 집은 황무하였으되 너희는 각각 자기의 집에 빨랐음이니라 그러므로 너희로 인하여 하늘은 이슬을 그쳤고 땅은 산물을 그쳤으며 내가 한재를 불러 이 땅에, 산에, 곡물에, 새 포도주에, 기름에, 땅의 모든 소산에, 사람에게, 육축에게, 손으로 수고하는 모든 일에 임하게 하였느니라. 유다왕국이 주전 586년 바벨론의 느브갓네살 왕에 의해 멸망당하고, 그 백성들은 포로로 잡혀갔다. 주전 539년 바벨론을 정복하고 538년에 바사의 왕위에 오른 고레스는, 여호와 하나님의 강권적인 감동하심을 따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고 유다 백성들의 예루살렘 귀환을 허락하는 칙령을 온 나라에 공포하였다. 이때부터 바사, 즉 페르시아 제국 각처에 흩어져 있던 유다인은 포로생활을 청산하고 3차에 걸쳐 돌아오게 되었다.

하나님이 이들을 다시 돌아오게 하신 목적은 ❶무너진 성전을 재건하고, ❷참되고 사신 하나님만을 섬기며, ❸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신본주의 삶을 살게 하기 위함이었다. 예루살렘에 돌아온 유다 백성들은 스룹바벨 총독을 중심으로 하여, 제사장 여호수아와 학개, 스가랴 선지자와 함께 옛 성전 터 위에 단을 세우고, 주전 536년 2월에 성전의 지대를 놓고 성전 건축 역사를 시작하였다. 그러나 채 1년도 못되어 건축을 중단하고 16년간 그대로 방치하여 두었다. 그들이 성전 건축을 중단한 이유는 ①사마리아인들의 방해한다, ②시기가 이르지 않았다, ③자기 집을 짓기에 바빴고, ④믿는 일에 게을렀고, ⑤물질주의로 기울어졌기 때문이었다. 그러자 유다 나라에 하나님의 재앙이 임하여 하늘의 이슬을 그치게 하고 땅은 산물을 그치게 하셨다. 또한 한재를 불러 그 땅에, 산에, 곡물에, 새 포도주에, 기름에, 땅의 모든 소산에, 사람에게, 육축에게, 손으로 수고하는 모든 일에 임하게 하였다. 성전 건축은 안하고 사욕과 이기주의로 나가는 자에게 이 같은 하나님의 재앙이 임한다.

심은대로 거두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법이다. 욥 4:7 생각하여 보라 죄 없이 망한 자가 누구인가 정직한 자의 끊어짐이 어디 있는가. 악을 심으면 악한 열매를 맺고, 선을 심으면 선한 열매를 맺는 것은 일반적인 진리이다. 롬 2:6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하나님은 사람이 그 행한 대로 편벽됨이 없이 보응하신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당하는 모든 재앙은 자신의 죄값으로 인한 것이므로 하나님을 원망할 수 없다. 애 3:39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로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 세상에 우연한 복이나 재앙은 결코 없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키면 복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면 화를 받는다.

창 42:21-22 그들이 서로 말하되 우리가 아우의 일로 인하여 범죄하였도다 그가 우리에게 애걸할 때에 그 마음의 괴로움을 보고도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이 괴로움이 우리에게 임하도다. 르우벤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너희더러 그 아이에게 득죄하지 말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래도 너희가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의 피 값을 내게 되었도다 하니. 요셉이 형제 중 한 사람만 옥에 갇히게 하고, 다른 형제는 양식을 가지고 가서 집 사람들의 주림을 구하고, 말째 아우를 데리고 오라 하였다. 그 때 형제들이 자신들이 이전에 요셉에게 행한 일로 인하여 이런 환난을 당하다고 스스로 깨달았다. .

대하 24:23-24 일 주년 후에 아람 군대가 요아스를 치려 하여 올라와서 유다와 예루살렘에 이르러 백성 중에서 그 모든 방백을 멸절하고 노략한 물건을 다메섹 왕에게로 보내니라. 아람 군대가 적은 무리로 왔으나 여호와께서 심히 큰 군대를 그 손에 붙이셨으니 이는 유다 사람이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음이라 이와 같이 아람 사람이 요아스를 징벌하였더라.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왕을 경책하며 말하기를 너희가 여호와를 버린 고로 여호와께서도 너희를 버리셨다고 하였다. 그 말을 들은 왕과 방백과 백성들이 꾀하여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를 성전 뜰 안에서 죽였다. 스가랴를 죽인 후 일 년만에 아람 군대가 유다를 쳐들어왔는데 그들이 적은 무리로 왔으나 유다의 큰 무리를 쳐서 이기고 방백들을 멸절하고 많은 물건들을 노략하여 다메섹에 있는 자기들의 왕에게로 보냈다.

한재는 성도에게 임한 환난을 의미하며, 성도가 범죄하면 이처럼 영육간에 곤난을 당할 것을 가리킨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가뭄이 왔다면 자신을 되돌아보고 회개해야 한다. 그리고 다시는 하나님을 떠나지 말아야 한다. 요 15:5-6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하나님을 떠나면 한재가 임하여 환난을 당하게 된다.


二. 예레미야의 간구 (7-9)
예레미야가 유다 백성을 대표하여 하나님께 회개하고 부르짖으며 기도하였다. ‘우리의 죄악’ ‘우리의 타락’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나이다’라고 한 것은, 선지자가 그 백성의 죄에 대하여 공동 책임을 느끼면서 하는 기도이다. 옛말에 "군자는 자기를 탓하고, 소인은 다른 사람을 탓한다“는 말이 있다. 무슨 일이 잘못 되었을 때 잘못을 믿음을 쓰는 사람은 자기에게서 잘못을 찾고, 믿음 없는 사람은 남에게서 찾는다. 예레미야는 민족의 과거와 현재의 잘못된 죄악을 고백하면서 구원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히스기야왕도 유다나라가 당하는 환난의 원인이 무엇 때문인지에 대하여 바로 알고, 그것을 레위인과 제사장들에게 설명해 주었다.

대하 29:6-9 우리 열조가 범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하나님을 버리고 얼굴을 돌이켜 여호와의 성소를 등지고, 또 낭실 문을 닫으며 등불을 끄고 성소에서 분향하지 아니하며 이스라엘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지 아니한고로, 여호와께서 유다와 예루살렘을 진노하시고 내어버리사 두려움과 놀람과 비웃음거리가 되게 하신 것을 너희가 목도하는 바라, 이로 인하여 우리의 열조가 칼에 엎드러지며 우리의 자녀와 아내가 사로잡혔느니라. 과거에 열조가 하나님을 떠나 악을 행하고, 성전을 등지고 성전 낭실(廊室) 문을 닫고, 성소의 등불을 끄고 성소에서 분향하지 않고,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여 유다가 원수에게 두려움과 놀람과 비소거리가 되었고, 원수의 칼에 쓰러지고 자녀와 아내가 사로잡혀 가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제 이것을 회개하고 바로 서야 하나님의 진노가 떠나게 될 것이므로, 이 일에 대하여 하나님과 언약을 세우고 성전을 정결케 하자고 하였다.

하나님이 주인이시요 이스라엘의 목자로서, 항상 이스라엘과 함께 하시고 선한 길로 인도해 주셔야 할 터인데, 어찌 이스라엘 백성을 버리고 떠난 것 같이 하시냐 고 예레미야 선지자가 8-9절에 탄식하며, 하나님이 하룻밤을 지내고 떠나시는 분과 같고 아무 힘이 없어서 놀라 벙벙 하는 자 같으며 힘없는 용사처럼 이스라엘을 구원치 않으시고 왜 내버려두시느냐고 탄원하며 기도하였다. 하나님은 우리 중에 계시고 이 백성은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이오니 반드시 구원해 달라고 간구하였다. 예레미야는 유다가 자신들의 죄 값으로 인하여 저주받아 마땅한 백성이지만, 여호와의 은혜와 자비로 인해 구원받고자하는 간절한 소원을 피력하였다.


三. 가증한 기도는 하나님이 듣지 않으신다 (10-12)
선지자의 기도에 대하여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어그러진 길을 사랑하여 그 발을 금하지 아니하므로 나 여호와가 그들을 받지 아니하고 이제 그들의 죄를 기억하고 그 죄를 벌하리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어그러진 길을 사랑하였으며, 하나님 앞에 잘못된 행실을 금하지 않고 여전히 그 길로 가며 회개하지 않았다. 사 30:15의 말씀처럼 잠잠하고 여호와를 신뢰해야만 구원을 얻을 수 있었으나, 환난이 더할 수록 이 백성은 반대로 하나님을 떠나 자기 길로만 갔다. 이러한 사람들은 재앙을 만나도 하나님이 구원해 주시지 않고, 금식하며 기도를 할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의 기도를 듣지 않으시고, 오히려 벌을 내리신다.

그리고 이제 예레미야에게 “너는 이 백성을 위하여 복을 구하지말라.” 하셨다. 이 말씀은 이미 7:16(그런즉 너는 이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지 말라 그들을 위하여 부르짖어 구하지 말라 내게 간구하지 말라 내가 너를 듣지 아니하리라)과 11:14(그러므로 너는 이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지 말라 그들을 위하여 부르짖거나 구하지 말라 그들이 그 곤액을 인하여 내게 부르짖을 때에 내가 그들을 듣지 아니하리라)에 이어 세 번 째 하시는 말씀이다. 백성들을 위해 기도하는 일이 선지자의 가장 중요한 일인데, 당시 유다의 죄악은 심판을 돌이킬 수 없을 정도에 까지 이르렀으므로, 하나님께서는 더 이상 그들의 위해 기도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이제는 유다 백성들을 위한 선지자의 기도를 듣지도 않으시고, 그들이 드리는 번제와 소제도 받지 않으실 것이라 하셨다. 어느 때나 하나님은 형식적이고 의식적인 제사, 순종이 결여된 '금식', '번제', '소제' 등은 받지 않으신다. 사 1:12-14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 신령과 진정으로 제사 드리지 않고, 형식적인 제사를 드리러 성전 마당만 밟는 사람이 드리는 분향이나 월삭제사는 하나님께 무거운 짐이요 하나님을 피곤하게 하는 것이다. 잠 28:9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불순종하면서 자기 욕심을 채우려고 하는 기도는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신다. 그러므로 자신의 죄를 회개하지 않고 여전히 하나님 말씀을 떠나 어그러진 길로 나아가는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칼과 기근과 염병을 보내어 멸망시킬 수밖에 없다. 어그러진 길에서 돌이키고 죄악을 끊어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면서 기도할 때에야 사는 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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