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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merin
   [예레미야 강해 12-03]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
본문 : 렘 12:14-17
제목 :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

一. 죄를 자복하는 자는 구원을 얻음 (14-17)
유다 백성이 하나님 앞에 범죄하고 무늬 있는 매처럼 비진리와 타협하고 나아가므로 하나님이 그의 성전과 하나님의 산업이 된 그 백성들을 심판하여 내어 버렸다. 그러나 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면 모든 것을 원상대로 회복시켜 주시겠다 고 약속하셨다. 하나님은 성도를 연단시키고(9:7) 바로 세운 다음에 다시 회복시켜 주시고 복을 주신다. 죄를 깨달아 회개하고 마음을 낮추어 하나님께 돌아와 그만 의지하고, 말씀을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회복시켜 주신다.

포로로 잡혀갔을지라도 거기서 진정으로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시 가나안 땅으로 돌아오게 해 주신다. 유다 백성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올 때에 그들을 긍휼히 여겨 각 사람을 옛날에 거하던 아름다운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시겠다 말씀하셨다. 긍휼히 여긴다는 것은, 죄를 용서해 주는 것과 고통과 궁핍을 당한 자를 동정한다는 의미를 포괄한 것이다. 신 30:2-4 너와 네 자손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한 것을 온전히 따라서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마음을 돌이키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사 네 포로를 돌리시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흩으신 그 모든 백성 중에서 너를 모으시리니, 너의 쫓겨간 자들이 하늘 가에 있을지라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거기서 너를 모으실 것이며 거기서부터 너를 이끄실 것이라. 범죄로 인하여 저주받은 다음에 하나님 말씀이 기억나서 죄를 회개하며, 하나님 떠났던 것을 원통히 생각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면, 하나님이 용서해 주시고 구원해 주신다. 비록 포로 되어 멀리 흩어져 있었어도 회개하면 다시 돌아오게 해주시고 원상 회복시켜 주신다.

잠 28:13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죄를 숨기는 것은 하나님 앞에 가증한 것이며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는 사람의 허물과 죄를 숨길 수 없다. 하나님의 눈에는 모든 것이 벌거벗은 것과 같이 다 드러난다. 그 죄가 사람 앞에도 다 드러날 날이 오며 그 때는 사람 앞에도 인정을 받지 못한다. 그러므로 죄를 숨기려고 하는 것은 스스로 속는 것이다. 죄 없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죄를 숨기려 하는 자는 형통치 못하고, 자복하고 회개하며 죄를 버리는 자는 하나님께도 불쌍히 여김을 받고 사람에게도 긍휼을 입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회개하고 버리는 자에게 형통한 길을 열어 주신다.

욜 2:13-14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옷을 찢는 것은 외모로 원통히 여기며 회개하는 태도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외모를 보시지 않고 중심을 보신다. 마음을 찢는 것은 자기가 지은 죄에 대하여 원통히 생각하고 진정으로 회개하는 것을 말한다. 진정으로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시고 진노의 채찍을 거두어 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애통하며 회개하면 하나님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시기를 더디 하시므로 그의 마음과 뜻을 돌이켜 재앙을 거두시고 복을 주신다.

삿 3:7-8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 목전에 악을 행하여 자기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바알들과 아세라들을 섬긴지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그들을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의 손에 파셨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팔 년을 섬겼더니. 이스라엘 자손들이 자기들의 조상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와 하나님이 원수를 물리쳐 주신 것을 다 잊고 여호와를 속히 떠나 이방 신을 섬겼다. 이에 하나님이 진노하서서 이스라엘을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에게 종으로 넘겨주어 8년 동안 그에게 구속을 당하며 아무 자유가 없는 삶을 살데 되었다. 그들이 극심한 고통을 당하고서야 하나님께 부르짖게 되었다. 이스라엘 자손이 죽을 고통에 빠지자 하나님께 돌아와서 부르짖으매 하나님이 옷니엘을 사사로 세워서 그들을 건져내게 되었다. 여호와의 신이 사사(士師) 옷니엘에게 임하여 그가 이스라엘자손을 메소보다미아 왕에게서 구원하여, 그 땅이 40년 동안 평안하였다.

삿 3:12-14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므로 여호와께서 모압 왕에글론을 강성케 하사 그들을 대적하게 하시매 에글론이 암몬과 아말렉 자손들을 모아 가지고 와서 이스라엘을 첬서 종려나무 성읍을 점령한지라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왕 에글론을 십 팔년을 섬기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또 믿음을 지키지 않고 여호와께 범죄하므로, 하나님께서 모압 왕 에글론을 강성케 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대적하게 하셨다. 그래서 모압 왕 에글론이 이스라엘을 침공하여 18년 동안 다스렸다. 그러자 이스라엘 자손이 또 다시 여호와께 부르짖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죽게 되면 여호와께 부르짖고 하나님이 건져 주시면 또 하나님을 떠나서 죄 짓는 일을 반복하였다. 여호와께서 에훗을 이스라엘의 사사로 세워 이스라엘을 구원하고 80년 동안 태평했다.

대히 33:11-13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의 군대 장관들로 와서 치게 하시매 저희가 므낫세를 사로잡고 쇠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어간지라, 저가 환난을 당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께 간구하고 그 열조의 하나님 앞에 크게 겸비하여 기도한 고로 하나님이 그 기도를 받으시며 그 간구를 들으시사 저로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다시 왕위에 거하게 하시매 므낫세가 그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더라. 하나님께서 므낫세왕과 그 백성에게 선지자를 보내어 우상 섬기는 죄에서 떠나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일렀으나 그 말을 듣지 않고 돌이키지 않았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앗수르 왕의 군대 장관들을 보내서 치게 하므로 그들이 므낫세 왕을 쇠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잡아갔다. 당시 바벨론은 앗수르의 속국이므로 앗수르 군대 장관들이 므낫세를 바벨론으로 끌어갔다.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원수에게 포로가 된다. 므낫세왕이 앗수르 왕의 군대 장관들에 의해서 바벨론에 사로 잡혀 가서 진정으로 회개하고 돌이켰다. 믿음을 잘 지킨 히스기야 때에는 바벨론이 유다를 두려워하여 사신까지 보냈으나(32:31) 므낫세는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바벨론에 사로잡혀 가서 수치와 고난을 당하게 되었다. 므낫세왕이 사로잡혀 가서 회개하며 아버지 히스기야왕이 섬기던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 죄를 사하시고 앗수르 왕의 마음을 감동시켜 예루살렘으로 다시 돌아오게 하시고 왕위를 회복시켜 주셨다. 므낫세가 그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 줄을 알게 되었다.

16 그들이 내 백성의 도를 부지런히 배우며 사는 여호와 내 이름으로 맹세하기를 자기들이 내 백성을 가리켜 바알로 맹세하게 한 것같이 하면 그들이 내 백성 중에 세움을 입으려니와, 이 구절을 현대인의 성경은 “만일 그들이 내 백성의 신앙을 받아들이고 한때 그들이 내 백성에게 바알로 맹세하라고 가르친 것처럼 나를 그들의 하나님으로 섬기겠다고 맹세하면 그들도 내 백성과 같이 되어 번영을 누릴 것이다.”라고 번역하였다. 이방 바벨론의 포로된 유다인들이 “도를 부지런히 배우며 사는 여호와 이름으로 맹세”하면, 하나님께서 다시 본토로 돌아오게 하시겠다 말씀하셨다. 전에는 그들이 이스라엘로 하여금 잘못된 길로 들어서게 하였으며 또한 바알의 이름으로 맹세하도록 가르쳤었다. 그러나 그들의 생각을 바로잡고 여호와를 그들의 주권적인 주시요 하나님으로 받아들이게 되면, 그들은 장성할 것이고 또 하나님의 백성 중에 들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의 원수라도 여호와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자들에게는 구원의 희망이 있다. 이것은 멀리 신약 시대에 이방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도를 배우며 구원을 얻게 될 것을 가리킨다.

대하 33:14-16 그 후에 다윗 성 밖 기혼 서편 골짜기 안에 외 성을 쌓되 생선문 어귀까지 이르러 오벨을 둘러 심히 높이 쌓고 또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에 군대 장관을 두며 이방 신들과 여호와의 전의 우상을 제하며 여호와의 전을 건축한 산에와 예루살렘에 쌓은 모든 단을 다 성밖에 던지고 여호와의 단을 중수하고 화목제와 감사제를 그 단 위에 드리고 유다를 명하여 이스라엘 하나닝 여호와를 섬기라 하매. 므낫세왕이 바벨론에서 돌아와 유다의 여러 성을 쌓아 견고케하고 부왕 히스기야처럼 하나님의 말씀대로 바로 살려고 성전 안에 두었던 우상과 예루살렘에 있는 모든 우상과 우상의 단(壇)을 제거하고, 무너졌던 하나님의 단을 중수하고 여호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모든 백성들에게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라고 명령하였다. 그러므로 백성들이 옛 신앙을 다시 찾았다. 지도자가 바로 서므로 백성들도 바로 서게 된 것이다. 롬 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방인들이 전에는 바알신을 가리켜 맹세했으나, 이 후에는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 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하나님의 백성 중에 참여시켜 세워 주시겠다는 것이다. 그리하지 아니하면 이방인이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고 하나님의 도를 배우지 아니하면 반드시 뽑아 멸한다는 것이다. 유다인이나 이방인이나 회개하지 않는 자에게는 멸망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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