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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merin
   [창세기강해 11] "심판예언"
본문 : 창 6:1-8
제목 : 심판예언

一. 세상의 타락 (1, 5)
노아 홍수 前에는 사람들이 장수하였으므로, 세상의 인구가 급속히 증가되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육체로 기울어진 때로부터 죄악이 세상에 급속히 퍼져서, 죄가 세상에 가득차 사람들의 생각하는 것과 모든 계획하는 것이 자기중심적이며, 욕심으로 행하게 되었다.(6: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아담의 범죄로 타락한 인간은 선한 일은 생각도 할 수도 없는 전적타락하고 부패한 영혼을 가지고 태어난다.(시 14:3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그러므로 사람이 태어날 때에는 선하다가 자라나면서 악해지는 것이 아니라, 날 때부터 악한 사람으로 태어나 악한 생각을 가지고 악한 일을 도모한다.(시 51:5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창 8:21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아담의 자손은 날 때부터 악하고, 부패성이 가득하고, 죽은 영혼으로 태어나므로, 그리스도의 공로로 사죄를 받아, 물(말씀)과 성령으로 중생하여야만 구원을 받는다.

二. 불신결혼
하나님의 아들들 아벨의 신앙의 계통에 속한 셋의 후손들인 믿는 성도들을, 사람의 딸들은 가인의 계통에서 난 불신자들을 말한다. 구약 시대에도 장차 오실 그리스도를 믿은 성도는 진리와 영감으로 거듭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다(요 1:12). 성도가 불신자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그들을 아내로 맞아들인 것은, 믿음으로 하지 않고 육체의 소욕대로 행한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시지 않고 중심을 보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외모가 아름다운 것보다 믿음으로 속사람의 만들어져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나아가는 것을 더 아름답게 보신다.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들이 믿음이 타락되어 육신중심으로 기울어져  외모만 보고 결혼하였다. 참 성도는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성도의 신앙 인격의 아름다움을 보고 좋아한다(시 16:3). 성도가 결혼할 때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신앙 중심으로 해야 한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자기들의 좋아하는 자로 아내를 삼은 것은 자기중심, 육신 중심이다. 롬 8:5-7에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분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고 했다. 성도가 영의 인도를 따라가지 않고 육체의 욕심을 따라가는 것은 사망의 길을 가는 것이다.

신 7:3-4 또 그들과 혼인하지 말지니 네 딸을 그 아들에게 주지 말 것이요 그 딸로 네 며느리를 삼지 말 것은 그가 네 아들을 유혹하여 그로 여호와를 떠나고 다른 신들을 섬기게 하므로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진노하사 갑자기 너희를 멸하실 것임이니라.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만 땅에 들어가 그 땅의 이방 족속들과 혼인하면, 그들이 ①하나님을 떠나게 하고, ②다른 신들을 섬기게 하고, ③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갑자기 망하게 된다. 하나님의 백성이 이방인과 신앙의 타협이나 육체적 결합을 하면, 불원간에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서 떠나게 되고 필경 망하게 된다. 그러므로 여호수아는 수 24:14-15에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성실과 진정으로 그를 섬길 것이라 너희의 열조가 강 저편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였다. 이 말은 다른 사람들은 혹시 여호와를 섬기지 않는다 해도 여호수아는 자기는 물론 자기 집 전체까지도 여호와만 섬기게 하겠다는 것이다.

三. 심판 결정 (3-8)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된다는 것은, 그때부터 120년 후에는 하나님이 심판하신다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회개하도록 은혜 베푸시는 기간에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 받을 수밖에 없다. 하나님께서 범죄 한 자를 즉시 심판하시는 경우도 있으나, 대개는 회개할 수 있는 기간을 허락해 주시고 그 후에 회개하지 않는 자를 심판하신다.(벧후 3 :8-9). 그러나 하나님의 긍휼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의 심판이 없는 줄로 알아 회개하지 않고 더욱 악을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한다.(전 8:11 악한 일에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않으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 회개할 기회를 주실 때에 즉시 회개하고 바로 서는 자가 지혜로운 자요 복 있는 자이다.

네피림은 장부, 또 힘센 자들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낳은 자손이 네피림으로서 용사요 고대에 유명한 자가 되었다. 하나님의 지혜(말씀)를 받은 성도가 그 지혜를 하나님을 위해 사용하지 않고, 자기와 세상을 위해서 쓰면 외부적으로는 왕성해지고 발전이 잘되나, 그들의 날은 하나님의 세신 바 되고 심판은 정해져 있다. 사람들의 생각과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한 것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한탄하셨다. 하나님께서 한탄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심이나 경영하심이 잘못되었으므로 후회하심이 아니고, 사람의 죄악으로 인한 하나님의 탄식이 크심을 이렇게 표현한 것뿐이다. 사람들의 생각과 계획이 항상 악하고, 죄악이 세상에 관영하므로 하나님께서 사람과 육축과 공중의 새까지 심판하여 지면에서 쓸어버리기로 작정하셨다. 사람의 죄 때문에 만물까지 다 심판받게 되었다(롬 8:19-22). 이것은 그 모든 짐승이나 새나 만물을 다 사람을 위하여 지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노아는 그들의 죄에 참여하지 않고 의를 행하며 믿음을 지켰다.

신앙의 계통이 아담에게서 아벨과 셋에게 이어져 내려갔고, 또 아담의 7대손인 에녹은 믿음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죽음을 보지 않고 승천하였으며, 10대손인 노아에게로 내려갔다. 그 시대에 믿지 않는 세상은 말할 것도 없고, 믿음의 계통인 하나님의 아들들까지도 육신을 따라 정욕으로 기울어져 하나님을 근심하게 하였다.  먹고 마신다는 것은 물질주의요, 장가들고 시집간다는 것은 음란방탕주의를 가리킨다. 그 시대에도 하나님께서 노아를 통하여 참된 신앙의 계대를 이어 가도록 하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참된 은혜인데, 노아는 그 은혜를 입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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