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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merin
   [2017년 06월 18일]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성경 : 마 6:24-34
제목 :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으라. (24)
24절에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라고 하였다. 한 신하가 두 왕을 섬기면 그는 다른 왕에게 역적이 되고, 한 여자가 두 남편을 섬기면 불륜이 된다. 그와 같이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받은 성도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려고 하는 것은, 마치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는 것과 같고, 한 여자가 두 남편을 섬기는 것과 같이 불가한 일이다. 재물을 얻을 능도 하나님이 주시는 것인데, 만물을 주장하는 하나님을 그의 피조물인 재물과 동일선상에 놓고 같은 가치를 부여한다는 것은 창조주를 피조물과 같이 여기는 무지하고 불경한 행위이다.

고후 6:14-16에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라 하였다. 하나님은 성도 가운데 계셔서 성도의 하나님이 되시고, 성도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나가는 존재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속함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은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마치 의와 불법, 빛과 어두움, 그리스도와 벨리알,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함꼐할 수 있다고 믿는 것과 같다. 그러나 이것은 전혀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므로 이 말은 성도가 믿지 않는 자에게 속박을 받아 그와 함께하여 신앙이 탈선하는 길로 가지 말라는 것이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고자 하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떠나시고 그 사람은 재물의 노에가 된다. 물질시험은 신앙세계에서 제일 낮은 단계의 시험이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이것의 시험을 이기지 못하고 통과하지 못하고 제일 많이 넘어진다. 예수를 바로 믿으려면 물질을 초월하고 하나님만을 섬겨야 한다. 구원받은 성도는 예수를 영접하기 이전의 물질중심의 삶을 내어 버리고 이제 새 주인이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야 한다.  

33절에 “그의 나라를 구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으라는 것이다. 즉, 하나님 중심의 삶, 하나님의 인도와 주장을 받는 성령이 충만한 삶을 살으라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생명의 주인이신 예수그리스도만을 섬기며 그의 통치를 받는 백성이다. 롬 14:8에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하였다. 성도는 그리스도께서 피로 값 주고 사신 몸이므로 자기의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다. 그러므로 성도는 이제 자기를 위하여 살 권리가 없고, 살든지 죽든지 주를 위하여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하여야 한다. 또 우리가 가진 모든 것도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이며, 다만 청지기로서 주님의 것을 맡아 관리하는 것뿐임을 알아야 한다. 이것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고, 성도가 자기를 위해 살고 물질을 위하는 것은 분명히 믿음에서 떠난 행위이다. 우리는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야 한다. 이사를 해도 사업을 해도 학교를 선택해도 자기를 위하여 하지 말고 주를 위하여 주의 뜻대로 해야 한다. 성도가 무엇을 하든지 자기를 위하여 하는 것은 믿음에서 떠난 행동이다. 롬 14:17에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 했는데, 하나님의 나라는 복음운동, 구원운동, 영적 생명운동을 가리킨다. 이 위대한 구원운동은 먹고 마시는 것 같은 육신적인 것에 있지 않고, 그리스도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함으로 의와 영적 평강과 희락을 누리면서 항상 기뻐하는 생활이다. 이처럼 통치를 받아 심령의 기쁨을 누리며 사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이며 천국 백성의 생활이다.

다윗은 그의 평생을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그의 나라를 구하는 삶을 살았다.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고 형통한 자가 된 것은, 그가 개인적으로 뛰어났기 때문이 아니라, 매사에 하나님의 통치 즉, 하나님의 인도와 주장를 받아 행하였기 때문이다. 그 결과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 하셔서 그가 어디로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른 사람보다 지혜롭게 행하게 하시고, 이기게 하셔서 늘 형통한 삶을 살게 하셨다.(• 삼상 18:30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나오면 그들의 나올 때마다 다윗이 사울의 모든 신하보다 더 지혜롭게 행하매 이에 그 이름이 심히 귀중히 되니라,
• 삼하 8:6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다윗은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 말씀대로 순종한 것뿐이고, 대적을 이기게 하시고 다윗이 다른 이보다 지혜롭게 핼하게 하여 일이 이루어지도록 한 분은 하나님이시다.  

“그의 의를 구하라” 것은, 하나님 앞에 옳은 것을 구하라는 뜻이다. 성도가 하나님 의 뜻을 알고 그것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 그의 의를 구하는 것이다. 창 39:7-10에 보디발의 처가 눈짓하여 동침하기를 청하였으나, 요셉은 “나의 주인이 가중 제반 소유를 간섭지 아니하고 다 내 손에 위임하였으니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 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자기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하고 거절하였을 뿐만 아니라. 함께 있지도 아니하였다. 아무리 보는 사람이 없어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요셉은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신앙의 양심을 따라 살며 선악간에 판단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였다.

시 84:11-12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히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하나님 말씀과 신앙 양심대로 행하는 정직한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모든 좋은 것을 아끼지 않으시고 다 주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자가 참으로 복 있는 자이다. 아삽은 시 73:28에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하였다. 하나님은 가까이 하여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사람,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사람이 복있는 자이다.
二.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신다.  
“현대인의 성경“은 33절을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러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덤으로 주실 것이다.“라고 하였고, NLT 영어성경은 ”he will give you everything you need“(그가 네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네게 주시리라)고 하였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생활, 즉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육신이 필요로 하는 것은 하나님이 당연히 주실 뿐 아니라, 그 외의 것도 덤으로 모두 주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일 일이나 육신의 일로 염려하지 말고, 오늘 믿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1)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전 7:14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인생에게 장래 일을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려고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을 병행하게 하셨다. 그 이유는 알지 못하여야 믿음을 지키겠기 때문이다. 장래가 형통할 줄 알면 방심하기 쉽고 장래가 곤고할 것을 알면 그것을 염려하여 현재에 감사하지 못하고 낙망하기 쉽다. 사람은 내일 일을 자랑하지 못한다(잠 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그러므로 사람이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주는 것은 마귀에게 속는 일이다. 내일 일은 아무도 모르므로,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고 오늘 최선을 다하는 신앙을 가져야 한다. 염려는 하나님의 주권을 믿지 않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지 않는 데서 나온다. 그러므로 염려하는 것은 믿음이 아니다. 마귀는 염려를 올무로 사용하여 성도를 포로로 잡아 자기 종을 삼으려 한다. 염려나 근심은 자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고심(苦心) 하는 것을 가리킨다. “세상 근심”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여 근심하는 것으로 결국은 사망에 이르게 한다.

2) 육신의 것을 위해 염려하지 말라 (25, 27)
본문의 염려를 KJV에서는 “Take no thought” 생각지 말라“로 표현하였다. 보통 사람들은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면서 일생을 보낸다. 바른 성경은 25절을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너희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마라.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고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느냐? 라고 번역하였다. 목숨이 음식보다 몸이 옷보다 소중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그 목숨과 몸을 주신 하나님이 그 목숨과 몸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음식과 옷도 또한 반드시 주신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우리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셨을 뿐 아니라, 매일 매일의 삶 또한 하나님이 생명, 호흡을 주장하고 유지시켜 주심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이것을 바로 깨달은 사람은 하루, 하루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육신의 먹고, 마시고, 입는 것을 위하여 염려하지 않을 것이다. 생명을 주신 주님이, 그 생명을 유지해 나가는데 필요한 것을  주실 것은 너무도 당연하기 때문이다. 어린 아이를 낳은 산모가 그 아이가 생존하는데 필요한 젖이나, 옷가지를 공급하여 주는 것처럼, 우리 성도를 구원하신 하나님께서도 성도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로 하는 것들을 주시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32절에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고 하였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불신자들은 땅에만 소망을 두고 살기 때문에 육신의 것이 결핍하면 죽는 줄로 알고, 그것을 얻기 위해 처절한 몸부림을 친다. 그러나 인생들에게 목숨과 몸을 주신 하나님은, 그 목숨과 몸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 아시고, 반드시 주신다.

3) 세상 미물도 하나님이 다 먹이신다.
공중의 새는 심지도, 거두지도,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않지만, 하나님이 먹여 기르신다. 보잘 것 없는 까마귀 새끼까지도 자비를 베풀어서 먹고 살 수 있도록 지혜와 기능을 주었고 또 먹이도 예비해 놓으셨다. 그러므로 부지런한 새는 일용할 양식을 위해 염려하지 않는다. 다만 염려하는 것은 양식을 찾기 위해 날아다니지 못하게 될 경우이다. 들에 핀 백합화는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지만, 그 아름다움과 향기는 솔로몬의 입은 어떤 옷도 흉내 낼 수 없다. 백합화는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하찮은 풀이지만 하나님께서 이 세상 어떤 사람도 흉내 내지 못할 향기와 아름다움으로 입히신다. 사람도 부지런하게 노력하지 않으면 궁핍하게 된다. 부지런한 새처럼 누구나 새벽부터 일찍 일어나 열심히 노력하면 반드시 하나님이 에비 해 놓으신 먹을 것을 그 손에 붙여 주신다.

백합화가 세상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향기와 아름다움을 가질 수 있는 것은 꽃을 피우기 위해 끊임없이 일하기 때문이다. 아 2:1-2 나는 사론의 수선화요 골짜기의 백합화로구나, 여자들 중에 내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 같구나. 우리는 이 세상에서 사람이 보든 말든, 사람이 알아주든 말든지 하나님 앞에서 꽃을 피우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향기를 날리다가 하나님 앞으로 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가시나무 가운데 있는 백합화는 바람이 불면 그 가시들이 꽃을 꾹꾹 찌르므로 상처를 입는다. 그러나 백합화는 가시에 찔려서 찢길수록 더욱더 향기를 짙게 날리게 된다.  어느 때나 성도가 자기의 할 일만 성실히 하면 나머지는 하나님이 더하여 주신다.

창 39:4 요셉이 그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으로 가정 총무를 삼고 자기 소유를 다 그 손에 위임하니. 요셉은 자기를 애굽으로 인도하신 분도 하나님이고 보디발의 집에서 종살이하도록 하신 분도 하나님이신 줄로 알고 감사하며 하나님 앞에 충성을 다했다. 그 결과 자신이 원하지도 않은 가정 총무가 되어 보디발의 가정을 관리하게 되었다. 즉, 요셉이 어느 곳에 있든지 육신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염려하지 않고, 자기가 처한 자리에서 하나님의 인도와 주장을 받아 그대로 행하였음으로, 하나님께서 그를 때로는 가정 총무로, 옥중 제반 사무 담당으로, 마침내는 애굽을 다스리는 총리로 일하게 하셨다. 이 모든 일들을 위해 요셉이 애쓴 것은 하나도 없고, 다만 하나님의 뜻대로 자기의 일을 행한 것뿐이며, 하나님께서 덤으로 그에게 더하여 주셨다.  

왕상 3:11-12 이에 하나님이 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수(壽)도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원수의 생명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은즉, 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너의 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솔로몬이 자기를 위하여 욕심대로 장수나 부나 원수의 생명 멸하기를 구하지 않고 하나님을 위하여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지혜와 총명을 주셨고 덤으로 부(富)와 영광과 수(壽)도 주셨다. 이것이 더하여 주시는 것이다. 믿는 자는 이방인이 구하는 그런 것을 염려할 것이 아니라, 마땅히 해야 할 일 즉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그의 의를 구하는 생활을 부지런히 할 것뿐이다. 그러면 모든 것을 하나님이 더하여 주신다(시 84:11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히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결론
1.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라.
2.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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