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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merin
   [2017년 05월 28일] "마음이 청결한 자 복
성경 : 마 5:8
제목 : 마음이 청결한 자 복

一. 청결한 마음을 가지게 된 것이 복이다.
1) 인간의 마음은 부패하다.
렘 17:9에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이라 하였다. '마음'은 인간의 생각과 행위의 원천이다. 본절을 원문대로 직역하면, '마음은 그  어떤 것보다 더 더럽고 치유할 수 없는 것이다. 누가 그것을 이해할 수 있겠는가?' 이다. 즉, 인간의 마음은 세상의 어떤 것보다 더럽고 부패한 것이라 그것을 치유할 수도 이해 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범죄하여 전적으로 타락한 한 인간은 하나님과 단절되었다.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영혼이 죽었고, 그 결과 생각이 허망해졌고, 마음이 미련하고 어두워졌다.(창 6: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창 8:21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아담의 범죄로 타락한 인간은 선한 일은 생각도 할 수도 없는 전적타락하고 부패한 영혼을 가지고 태어난다.(시 14:3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그러므로 사람이 태어날 때에는 선하다가 자라나면서 악해지는 것이 아니라, 날 때부터 악한 사람으로 태어나 악한 생각을 가지고 악한 일을 도모한다.(시 51:5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창 8:21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아담의 자손은 날 때부터 악하고, 부패성이 가득하고, 죽은 영혼으로 태어나므로, 그모든 생각과 행위가 선하지 못하다.

창 4:7-8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가인은 하나님께서 자기 제사를 받지 않으신데 대한 분노와, 동생 아벨에 대한 시기심으로 안색이 변했다. 그때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범죄 말라고 경고하셨다. 그러나 가인은 하나님의 책망과 권고를 듣지 않고 나가다가, 죄의 소원이 점점 커져서 마침내 동생 아벨을 쳐 죽이는 살인죄를 저질렀다. 아버지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은 죄가 점점 자라나서, 자식 대에 가서는 아들이 살인하는 데까지 이르렀다. 아벨은 인류 역사상 최초의 순교자가 되었고, 가인은 최초의 살인자가 되었다. 인간은 이처럼 악하다.

2) 선한 마음이 된 것이 복이다.
롬 3:10-12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하나님 보시기에 의인이 하나도 없다. 즉 하나님이 인정할 수 있는 의인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인류의 시조 아담의 범죄로 인하여 모든 인간이 하나님께 정죄 받았으며 전적으로 부패하였으므로, 온 세상에 의인이 한 사람도 없다. 만물을 하나님이 창조한 것도 깨닫지 못하고 인간의 목적과 죄와 심판 아래 있는 것과 갈 길도 깨닫지 못한다. 죄로 어두워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먼저 찾아와서 구원해 주기 전에는 하나님을 찾을 수 없게 되었다. 범죄 한 인간은 하나님을 찾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정로로 가지 않고, 치우쳐서 곁길로 가고, 모든 것을 목적대로 바로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께 무익하게 되었다. 하나님 앞에 인정받을만한 선을 행하는 자가 하나도 없다

롬 3:23-24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아담의 후손은 아담 안에서 벌써 죄를 범한 자들이므로, 하나님께 정죄 받아 죄인이 되었고 하여 영과 육이 전적으로 부패하여졌다. 모든 사람은 죄로 인하여 영광의 하나님을 떠났고 하나님의 형상을 상실했으며, 따라서 하나님이 주신 영적 축복에서 떠나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시고, 그가 택한 자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피 흘려 구속해 주셨으므로, 이제 누구든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게 되었다. 피흘이 없이는 죄 사함이 없으므로(히 9:22), 하나님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화목 제물로 세워 택한 백성을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게 하셨다. 그러므로 이제 그 피를 믿는 자는, 전에 지은 모든 죄를 다 사함 받았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대속의 피를 흘려주셨다. 그리스도의 구속은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신 것으로, 하나님 자신이 의로우신 분이로 그를 믿는 자를 또한 의롭다 인정하여 주신다.

행 15:9 믿음으로 저희 마음을 깨끗이 하사 저희나 우리나 분간치 아니하셨느니라. 공회가 모여 조상 적부터 할례를 행하여 왔고, 오랫동안 율법을 지켜왔는데, 이젠 할례를 행하지 않아도 된다는 문제를 가지고 많은 변론을 하였다. 그 때 베드로가 유대인을 위한 사도지만 하나님이 오래 전부터 택하여 이방인에게 보내어 복음을 전하게 하셨고, 고넬료가 복음을 받을 때에 성령이 임하셨는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할례 받지 않은 고넬료 가정에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할례 받지 않아도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하나님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믿음으로 깨끗케 하셨다는 것을 말했다. 하나님께서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구별치 않고 마음을 깨끗케 하셨는데, 그것을 할례를 행하고 율법을 지켜서 된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저희 마음을 깨끗하여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예수를 믿음으로 영혼이 거듭나는(중생) 것이다.

딛 2: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선한 일 즉,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시려고 우리를 모든 구속하여 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다 사하여 죄 없는 깨끗한 청결한 자로 만들어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는 하나님이 인정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셨다. 그리고 이 마음으로 설면 형통테 하여 주신다. 욥 8:6 또 청결하고 정직하면 정녕 너를 돌아보시고 네 의로운 집으로 형통하게 하실 것이라. ‘청결하라는 것’은, 언행심사에 흠이 없게 하라는 것이며, 그때에 하나님이 그 사람을 돌아보시고 그 집을 형통하게 하여 주신다. ‘깨끗’은 ‘거룩’과 일맥상통하는 말이다. 최를 떠나 마음이 청결 한 자 거룩한 자가 되게 해주신 것이 참으로 복이다. 시 24:3-4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군고,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 그릇의 겉을 씻어 깨끗하다고 해도 사용하려 할 때에 안이 깨끗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는 것처럼, 마음이 청결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오직 마음이 청결한 자만이 하나님을 볼 수 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사모하게 되고 하나님과의 교제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을 볼 수 있는 마음이 되어 시온 산에 거하게 된다. 이처럼 마음이 청결한 자가 된 것이 복이다.


二. 하나님을 볼 수 있게 된 것이 복이다
출 20:19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듣는 것을 감당할 수가 없어서 모세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그들이 그렇게 두려워하게 된 것은 하나님과 직접 대면하면 자기들의 죄가 다 드러나서 당장에 하나님께로부터 벌을 받아 죽을까 하여서 였기 때문이다. 계1:17에 사도 요한도 밧모섬에서 예수님을 발견할 때에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같이 되었고, 사 6:5에 이사야는 성전에서 기도하다가 하나님을 뵙고는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라고 말하였다. 우리 인간은 다 전적 부패한 존재이다. 그러므로 거룩한 하나님께 나아갈 때 자기의 악하고 더러운 것이 발견된다. 그러므로 이사야가 진리에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뵈었으므로 망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이다.
요 3:3에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다. 5절에도,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절의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라는 말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라는 말과 같은 뜻으로, 거듭나지 못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거 들어가지 못하고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다는 뜻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나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있고,  들어가게 되었고, 하나님을 만나게 된 것이 복이다.

렘 29: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성도가 회개하고 전심전력을 기울여서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께서 만나주신다. 범죄한 인간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만날 수 없지만, 청결한 마음을 가진 성도는 하나님을 찾으면 만날 수 있다. 마음을 청결히 하는 사람은 영안이 밝아져서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게 된다. 창 35:1-2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야곱이 이에 자기 집 사람과 자기와 함께 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중의 이방 신상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케 하고 의복을 바꾸라. 야곱과 그 자녀들이 세겜에서 큰 낭패를 당하여 비참하게 된 것을 하나님께서 그냥 버려두지 아니 하시고 야곱을 다시 불러 주셨다. ‘일어나 벧엘로 을라가라‘ 는 것은 야곱에게 옛날 벧엘의 신앙(28:18-22)을 회복하라는 것이다. 자신을 정결케 하라. 이것은 마음과 몸을 다 정결케 하라는 뜻이다. 야곱과 그 가족이 세상에 속하여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육신의 소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에 깊이 빠져 있었으며,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의 유익만을 따라갔다. 이제는 그 모든 것을 청산하고 거짓과 욕심을 다 내어버리고 신앙 양심을 지키고 깨꿋한 심령을 가져야 벧엘로 올라갈 수가 있다. 35:5 그들이 발행하였으나 하나님이 그 사면 고을들로 크게 두려워하게 하신 고로 야곱의 아들들을 추격하는 자가 없었더라

마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이 세상 사람들은 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간다. 모든 사람에게 다 근심과 걱정이 있고 모든 인생이 무거운 짐을 지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고하는 곳이다. 그러나 주님께 나오면 쉬게 해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

벧전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성도가 염려, 걱정, 근심을 주께 맡기고, 항상 평안하고 고요한 심령을 가지고 자기 할 일을 성실하게 하면 주께서 반드시 권고하여 주신다.

잠 16: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성도는 모든 행사의 성취도 하나님께 맡겨야 되고 자기의 앞길과, 생사화복도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그리고 그날그날 믿음으로만 살아야 한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성도의 경영하는 것을 이루어 주어야 될 것은 이루어 주시고 안 되어야 될 것은 안 되게 해주시되 가장 좋은 것을 주신다. 하나님의 뜻대로 경영한 것만 다 이루어 주신다.





결론
1. 청결한 마음을 가지게 된 것이 복이다.
2. 하나님을 볼 수 있게 된 것이 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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