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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merin
   [2017년 04월 30일] "애통하는 자의 복"
성경 : 마 5:4
제목 : 애통하는 자의 복

一. 자신의 죄를 깨닫기 때문이다.
애통의 헬라어 ‘펜도스’로는 ‘슬픔’, ‘비탄’이란 뜻이다. 창 37:34에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오래도록 그 아들을 위하여 애통하니” 하는 구절에서, 야곱이 아들 요셉이 죽은 줄로 알고 심히 슬퍼했을 때 애통이란 말을 사용하였다. 애통은 회개로 인하여 마음을 찢는 상태를 말한다. 욜 2:12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하나님께서는 앞날에 올 큰 환난을 예고 받고 깨달은 자는 이제라도 자신의 죄를 깨닫고 금식하고 애통하면서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요구하신다. 죄 값으로 다 망하게 되었으나, 금식하며 원통히 여기며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자는 하나님께서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그가 당한 환난에서 구원하여 주신다.

자신의 죄 때문에 애통하면 죄 사함 받은 기쁨이 있게 된다. 그래서 롬 5:20에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넘쳤나니”라 하였다. 이 말씀은 죄를 많이 깨달은 자가 은혜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죄를 많이 깨달은 자가 예수님을 더 많이 사랑하고 감사도 더 많이 한다. 어느 때나 사함 받은 것이 많은 자는 더 많이 사랑하는 법이다(눅 7:41-47). 죄를 많이 사함 받은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더 많이 깨닫고, 주님을 더 많이 사랑하고 그 은혜에 더욱 감격하고 감사하게 된다. 죄가 없는 줄 아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도 없다. 왜냐하면 아무리 예수님의 은혜가 크고 귀하지만 자기와는 아무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감옥에 있던 사형수가 사형을 면제받고 출감하게 되면 그는 그것을 세상 모든 것보다 큰 은혜로 여기고 감사할 것이다. 이처럼 죄를 많이 깨닫는 사람이 그리스도께 오면 그 은혜에 많은 감사와 감격이 넘치고 겸손히 주를 섬기게 되는 이것이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넘치는 것이다. 진실로 애통하는 자는 자신의 죄에 대해 깊이 슬퍼하고 철저히 '애통하는 자'의 자리에까지 나아가야 한다.

예수께서 눅 6:25에 “화 있을진저 너희 이제 배부른 자여 너희는 주리리로다 화 있을진저 너희 이제 웃는 자여 너희가 애통하며 울리로다” 라고 말씀하셨다. 의와 진리와 하나님의 뜻을 찾지 않고 배부른 심정과 태도로 나가는 자들이다. 이러한 사람에게는 귀한 진리를 주어도 받지 않고 내어버리며, 의에 대해서 귀히 여기지 않고 등한히 여겨 흘려 떠내려 보내고 만다. “웃는 자”는 사람은 애통하는 자와 반대로서 육신적 향락 생활과 종교 사업의 성공으로 기뻐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영적 생활을 하지 못하며 영적 생활에서 떠났기 때문에, 죄에 대한 애통이나, 의를 이루기 위한 애통이나,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어 나아가기 위한 안타까움이 전혀 없다. 이런 사람은 육신에 속한 자이므로 영에 속한 신령한 것을 받지 못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자는 세상 것과 외부적인 것이 없어질 때에 애통하며 울게 될 것이요, 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가서 애통하게 될 것이다.

삼하 12:13 다윗이 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하매 나단이 다윗에게 대답하되 여호와께서도 당신의 죄를 사하셨나니 당신이 죽지 아니하려니와. 양과 소가 심히 많은 한 부자집에 행인이 오매, 자기의 양과 소는 아껴서 잡지 않고 가난한 집에서 자기의 딸과 같이 기르는 하나밖에 없는 작은 암양새끼를 빼앗아 잡았다는 비유를 통하여 나단 선지자가 다윗 왕을 책망하였다. 다윗이 나단 선지의 비유를 듣고 크게 격분하여 "이 일을 행한 사람은 마땅히 죽을 자라"고 고함을 치고 "그 양 새끼를 사 배나 갚아 주어야 하리라"고 율법대로 말하였다. 그 때,  나단 선지자가 "당신이 그 사람이라"고 지적하고 하님의 책망의 말씀을 전달하였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비천한데서 불러내어 기름을 부어 왕을 삼았고 사울의 집과 그 처들을 주고 이스라엘을 맡기고 그 외에 모든 필요한 것을 더하여 부족함이 없도록 해 주었으며 그것이 부족하면 이것 저것을 더 주었을 것인데, 어찌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악을 행하여 우리아를 죽이고 그 처를 빼앗았느냐고 엄히 책망했다. 다윗이 나단에게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하고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였다. 왕의 위치에서 선지자에게 죄를 범했다고 자복하기가 어려운 일이다. 다윗은 나단 선지자를 존경하고 그의 인도를 잘 받았다. 전에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짓겠다고 할 때에 하나님께서 나단 선지자를 보내서 그 일을 막았는데 그때에도 다윗은 잘 순종하였다(7장).다른 왕들은 선지자가 죄를 책망할 때 그 선지자를 잡아 죽이기도 하고 혹은 감옥에 가두기도 하였다(왕상 22:7-28 ; 대하 24:22). 그러나 다윗은 선지자의 책망을 달게 받고 즉시 거꾸러져 회개하였다. 사람이 실수해서 죄를 범할 수 있으나 자복하고 회개하면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다윗이 회개했기 때문에 하나님께 죄 사함을 받고 죽음을 면하였다. 아무리 큰 죄라도 회개하면 모두 용서함 받는다. 피와 같이 붉은 죄라도 회개하면 눈과 같이 희게 된다(사 1:18). 뿐만 아니라 다윗은 자기의 죄를 철저히 회개하였다(시 6:6 내가 탄식함으로 곤핍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다윗이 우리아의 처와 간음하고, 우리아를 죽인 죄를 밤마다 눈물로 회개하였다. 다윗은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고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고 이스라엘 나라에 큰 손해를 준 것을 원통히 생각하여 밤마다 많은 눈물을 흘리며 회개한 것이다. 그러므로 나단 선지자가 “여호와께서도 당신의 죄를 사하셨나니 당신이 죽지 아니하려니와”하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면을 보고 하나님이 죽음을 면할 것임을 알려 주었다. 삼상 15:22-23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제사드리는 것은, 첫째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죄로 막혔던 담을 헐어 버리고 하나님과 사귀기 위한 것이며, 둘째로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고 거역하는 것은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다. 순종하지 않으면 벌써 그 자체가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제사나 다른 무엇보다도 순종을 가장 기뻐하신다. 하나님의 말씀 듣는 것이 제물보다 낫다. 사울이 회개할 기회에 다윗과 같이 회개치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아 불쌍한 자가 되고 말았다.
시 34: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하나님은 죄로 인하여 상한 심령을 가진 자, 참으로 회개하는 중심에 통회(痛悔)하는 자를 구원해 주신다. 시 51:17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상한 심령은 하나님 앞에 자기를 전적으로 부인하고 자기 죄를 애통하는 심령을 가리킨다. 자기가 다 깨어져서 “자기”라는 것이 전부 없어지고 아무 것도 의지할 데가 없어서 빈손 들고 하나님께로 나오는 자는 하나님이 반드시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시며, 통회하는 마음을 주님은 결코 멸시치 아니하신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죄를 일생 동안 매일 새벽 닭이 울 때마다 일어나 눈물로 회개했다고 한다. 이렇게 자기가 지은 죄를 원통히 여기고 애통하며 회개하는 자는 심령이 항상 새로워진다. 자신의 죄를 깨닫고 애통해하는 자에게 위로하시고 살 길로 인도하여 주신다.


二. 믿음이 자라나기 때문이다.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만들어지지 못한 것을 애통해하면서 일심정력을 기울이면, 그 때에 하나님의 위로가 내려온다. 또 더욱 힘써 말씀을 지켜나가려고 애쓰면,  결국에는 말씀대로 이루어지게 되고,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위로를 받게 되는 것이다. 진리(말씀)의 세계는 애통을 통과해야 이루어지고 기쁨이 오는 것이다. 십자가 후에 부활이 있었다. 찬송가 487장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은 이러한 도기 진리라고 밝히 노래하고 있다.

1.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 바람 분 후에 잔잔하고
소나기 후에 햇빛 나며, 수고한 후에 쉼이 있네

2. 연약함 후에 강건하며, 애통한 후에 기쁨 있고
눈물난 후에 웃음 있고, 씨 뿌린 후에 추수하네

3. 괴로움 후에 평안있고, 슬퍼한 후에 기쁨 있고
멀어진 후에 가까우며, 고독함 후에 친구 있네

4. 고생한 후에 기쁨 있고, 십자가 후에 영광있고
죽음 온 후에 영생 하니, 이러한 도가 진리로다

애통이 없이 예수 믿는 사람은 진리에 대한 성공이 있을 수 없다. 자기의 되지 못한 것을 붙들고 애통하면서 말씀의 표준에 도달하려고 힘을 쓰되 해산하는 수고를 해야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다. 성도가 말씀을 받아서 그대로 만들어지려면 반드시 해산하는 수고를 해야 한다. 기독교는 애통을 통과한 후에 성공이 있다. 또 애통을 통과한 다음에 오는 기쁨이어야 참된 기쁨이다. 애통을 통과함이 없이 얻어지는 기쁨은 다 세상적이고 인간적이고 임시적이다. 하나님 앞에서 진실한 마음으로 힘을 다하여 참되게 애통하면 하나님께서 만능으로 도와 주셔서 믿는 일이 성공되어 나간다. 그렇게 되면 영적 생명이 자라나게 되고 새로운 적 세계가 발견이 되며 영이 힘을 얻고 소생하여 올라와 한량없는 위로를 받게 된다.
행 13:13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저희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바울 일행이 버가에 이르렀을 때에 수종자로 따라다니던 마가 요한이 심한 고생을 이기지 못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바울이 이 일로 인하여 제 2차 전도여행에는 데리고 가지 않았고, 바울과 바나바가 갈라진 원인이 되었다. 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궁핍을 당하기도 하고 환난과 핍박을 많이 받게 된다. 그러나 그것이 예수의 고난에 참여하는 길이고, 하늘에 보회를 쌓는 길이며, 생명이 사는 길이다. 예수의 고난에 참여하면 예수님의 영광에도 참여할 날이 반드시 온다. 바울이 '딤후 4:11에서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저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고 한 것을 보면, 마가가 처음에는 무익한 자이었으나 그 때의 일을 회개하고 바로 서서 바울이 일하는데 유익한 자가 되었음을 알 수 있다. 벧전 5:13 함께 택하심을 받은 바벨론에 있는 교회가 너희에게 문안하고 내 아들 마가도 그리하느니라. 베드로는 마가를 '아들'이라 부르고 있다. 초대 전승에 의하면 마가는 바울과 바나바가 떠난 후에 베드로의 동역자가 되었다고 한다. 따라서 베드로가 마가를 ‘내 아들’ 이라고 한 것은 바울이 디모데를 아들이라고 부른 것과 같은 의미이다. 마가요한은 후에 바울이 로마감옥에 투옥되자 시중을 들었었다(골 4:10; 몬 1:24).

왕상 1:1-4 다윗 왕이 나이 많아 늙으니 이불을 덮어도 따뜻하지 아니한지라, 그 신복들이 왕께 고하되 우리 주 왕을 위하여 젊은 처녀 하나를 구하여 저로 왕을 모셔 봉양하고 왕의 품에 누워 우리 주 왕으로 따뜻하시게 하리이다 하고, 이스라엘 사방 경내에 아리따운 동녀를 구하다가 수넴 여자 아비삭을 얻어 왕께 데려 왔으니,  이 동녀는 심히 아리따운 자라 저가 왕을 봉양하며 수종하였으나 왕이 더불어 동침하지 아니하였더라. 다윗왕은 수넴 여자 아비삭이 비록 아리따운 처녀이지만 봉양하고 수종만 들게 하고 그로 더불어 동침하지는 않았다. 다윗왕은 이미 이성(異性)문제에 대해서 초월하였다. 젊었을 때 한 번 간음죄를 범했으나 요를 적시고 침상이 뜨도록 회개하였다. 다윗이 그 후에는 이 죄를 늘 기억하면서 다시 음행죄에 빠지지 않았으며 그 죄에서 멀리 떠나 하나님 앞에서 정직히 행하였다. 왕상 15:5 이는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고 자기에게 명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 다윗은 헷 사람 우리아의 일을 애통하게 여기고 다시는 같은 죄를 범하지 아니하고 평생토록 하나님 앞에 바로 순종하였다. 그러므로 후대의 사가들은 다윗을 가리켜 행 13:22에서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고 기록하였다. 다윗이 전에 했던 악한 일을 애통히 여기고 범사를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행하여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었다. 자기 죄를 붙잡고 애통하며 더 좋은 믿음의 사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었다. 이처럼 자기의 믿음이 자라나지 못한 것을 원통히 여기는 사람이 복이 있는 자이고, 하나님의 위로를 받는다.  

모세도 자기 힘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려 할 때에는 애굽사람을 죽이는 살인자가 되고 말았다. 모세가 미디안 생활하는 중에 육신의 사업으로는 그 장인의 양무리를 쳤으나, 실제는 하나님께 깊이 기도하며 이스라엘 구출 문제를 하나님께 호소하며, 과거에 자신의 모든 죄와 인본주의로 한 모든 것과, 자기 완력으로 사람을 죽인 것과,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일을 자기가 하려고 했던 것을 회개하며 연단을 받았다. 이 미디안 생활 사십년 동안 하나님께서 모세를 위로 해 주셨다. 모세가 미디안에서 사십년 동안 세상적으로 내놓을 만한 일을 한 것이 없지만, 신 벗는 일을 잘하였기 때문에 영적인 면은 성공하였다. 그가 신을 벗고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순조하는 종이 되었으므로, 하나님의 능력이 그와 함께하여 이스라엘을 인도할 수 있었고, 바로 왕을 굴복시킬 수 있었으며, 홍해 바다를 가를 수도 있었고, 모든 대적들을 물리쳐 이길 수 있었다. 민 12:3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더라. 아론과 미리암이  모세 혼자서 모든 것을 한다고 비방했다. 그때에 모세는 그들과 싸우거나 대항하거나 변명하지 않았다. 모세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온유하게 나아갔다. 모세가 이전의 실수를 교훈삼아 미디안에서 자신을 잘 만들었기에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온유하게 되었다.  

히 5:12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신앙 생활한 연조가 오래 된 자는 마땅히 선생이 되어서 남을 가르쳐야 할터인데, 영이 자라지 못하고 초보적인 신앙에 머물고 있는 것에 대해 애통해 하여야 한다. 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구원받은 성도들이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시고, 믿음이 자라나는 것을 원하신다.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만들어지지 못한 것을 애통해하면 하나님의 위로를 받으며, 일심정력으로 그 일을 계속해 나가면 마침내 더 좋은 믿음의 사람으로 만들어진다.


결론
1. 자신의 죄를 깨닫기 때문이다.
2. 믿음이 자라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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