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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merin
   [2017년 04월 02일] "세우기를 조심할지니라"
본문 : 고전 3:10-15
제목 : 세우기를 조심할지니라

一. 바른 터에 세워야 한다.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로 사도의 직을 받아 지혜로운 건축자가 터를 닦듯이 신령한 성전을 건축하였다. 이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깨달은 것이 교회의 터가 되고 영적 성전의 기초가 된다는 뜻이다. 성전은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운다. 엡 2:20에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하였다.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란, 사도와 선지자를 통해서 주신 성경 말씀을 말한다. 즉, 성경말씀 위에 성도와 교회가 세움을 받은 것이다. 구약 성경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하였고, 신약 성경은 사도들을 통하여 기록되었다. 11절에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다”는 말씀은, 사도와 선지자를 통해 주신 성경말씀 외에 또 다른 하나님의 말씀이 있을 수 없다는 뜻이다.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는 하나님께서 계시해 주신 성경 말씀으로, 하나님께서는 십자가의 도에 대한 모든 것을 사도와 선지자를 통해서 성경에 기록해 놓았다. 이 말씀이 성전 건축의 터가 된다. 성전을 짓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기초이다. 기초가 잘못되면 아무리 건물을 잘 지어도 얼마 못가서 무너지고 만다. 우리 신앙의 기초는 신구약 성경 말씀이요, 성경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예수그리스도는 교회의 유일한 주인이며 교회의 진정한 터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터로 삼지 않으면 그것은 교회라 할 수 없다. 엡 2:20 에서 사도들을 '터'라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모퉁이 돌'이라 하였다. 이는 그리스도가 교회의 궁극적인 기초이심을 의미한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 어떠한 인물이나 사상 체계도 교회의 기초가 될 수 없다.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이는 곧 예수그리스로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음으로 사죄의 은총과, 구원, 영생을 얻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베드로는 반석이라는 뜻이다. 진리를 바로 깨달은 그것이 반석이라는 말이다. 바로 깨달았으면 속사람이 그대로 만들어지므로 그것이 벌써 반석이 된 것이다. 예수께서 베드로가 깨달은 진리 위에 교회를 세우실 것이라 말씀하셨다. 베드로가 깨달은 진리는 무엇인가?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때 베드로는 마 16:16에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대답하였다. 예수그리스도는 구약의 여러 성도들이 소망하면서 고대하던 메시야이시다. 여러 세대에 여러 성도들이 그리스도(메시야)가 오시기를 기다렸으나, 그들은 그 때를 보지 못하고 죽었다. 베드로는 구약의 성도들이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메시야, 그리스도가 바로 예수님이라는 알고 고백하였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믿은 것은 예수님이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시오, 도성인신하여 임마누엘로 오신 하나님으로, 이 세상의 구세주이며 심판주로 믿은 것이다.  뿐만 아니라 베드로는 예수님을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었다.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모든 것을 보시고 아시고 일하시는데, 하나님이 보내서 일하도록 하신 아들이 바로 주님이라는 것을 알았다. 살아 계신 하나님은 그 아들을 통해서 모든 것을 우리에게 다 주시고 모든 것을 통치하시고 구속사업과 심판하시는 일을 아들을 통해서 다 하실 것을 베드로가 믿었다. 예수님께 대해서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바로 깨달은 것은 베드로가 처음이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하고 칭찬하셨다.
  
시 11:3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꼬. 성도가 짓는 영적 성전은 반석 같은 터 위에 지어야 한다. 터가 무너지면 성전을 지을 수 없다. 진리와 신앙 양심을 양보하면 신령한 일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터가 무너지고 빛이 없어지고 영적 흑암에 싸인다. 오늘날은 터가 무너진 시대가 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양보하고(버리고) 믿는 사람들이 많고 성경 말씀대로 믿는 자는 소수이다. 깨달은 진리대로 교회가 이루어져 나아간다. 열 가지 교리를 바로 깨달은 사람이 교회를 세우게 되면 열 가지로 교회를 세워 나가고, 칠십 가지를 바로 깨달은 사람은 칠십 가지 진리로 세워 나간다. 누구나 자신이 깨달은 대로만 교회를 세워 나갈 수 있다. 나무로 집을 지을 정도로 깨달은 사람은 나무로 집을 짓게 되고, 벽돌집을 짓도록 깨달은 사람은 벽돌집을 짓게 된다. 또 초보적인 진리만 깨달은 사람은 초보적인 교회를 세워 나가고, 좀 더 높은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그 진리대로 교회를 세워 나간다. 알미니안주의가 옳다고 생각한 사람은 그대로 교회를 세워 나가고, 신신학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신신학의 교회를 세워 나나고, 이단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헛된 터 위에 교회를 세워 나간다.

옳은 진리를 깨달았으면 그대로 먼저 자기를 만들고, 그 진리의 토대 위에 교회를 세워 나가는 이것이 이 시대에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다. 깨달은 진리는 음부의 권세나 마귀의 세력이 이기지 못한다. 히 11:36-38에 “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하였다.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진리대로 행하므로, 하나님이 그 사람과 함께하셔서 이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고, 마귀가 아무리 흔들어 대도 흔들리지 않는다. 깨달은 진리가 있으면 그대로 행하게 되어 반석 위에 지은 집과 같이 견고하다. 그러므로 호 4:14에 “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패망하리라” 말씀하였다.

하나님은 성도가 영적 성전을 건축하는 것을 기뻐하신다. 학 1:8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로 인하여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신령한 구원운동과 영적 운동이 점컴 커지고 확장되어 나가는 것이 영적 성전을 건축해 나가는 일이다. 빌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의 구원을 이루라. 바울이 교회에 있을 때 뿐만 아니라 바울이 없을 때에도 구원 이루어 가는 것을 계속하여야 한다. 이 일은 때를 얻던지 못 얻든지 항상 계속해야 한다. 성전 건축을 하면 하나님의 복을 받는다. 학 2:18-19 너희는 오늘부터 이전을 추억하여 보라 구월 이십사일 곧 여호와의 전 지대를 쌓던 날부터 추억하여 보라. 곡식 종자가 오히려 창고에 있느냐 포도나무, 무화과나무, 석류나무, 감람나무에 열매가 맺지 못하였었느니라. 그러나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 6/24일부터 재료를 준비하기 시작하여 9/24일에야 성전 지대를 쌓기 시작했다. 이때부터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내려주신다. 그 전에는 곡식 종자가 창고에 없었고 포도나무 무화과나무 석류나무 감람나무가 열매를 맺지 못했으나 성전 지대를 놓기 시작한 날부터는 하나님께서 실과가 없도록 해주시고 모든 은혜를 채워주신다 하셨다.

그들이 성전을 짓기 전에는 흉년이 들고 폭풍과 우박의 징계가 오고 하늘의 이슬이 그치고 땅에 산물이 그쳤고 먹어도 배부르지 못하고 마셔도 흡족하지 못하고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고 돈을 벌어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어 다 빠져 나갔다. 그 때에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도 거룩한 성들이 되지 못하고 손으로 하는 모든 산업도 다 하나님 앞에 부정하였으나(2: 11-14) 성전 지대를 쌓기 시작한 날부터 하나님께서 복을 내려 주시겠다고 하셨다. 성도가 진리와 영감으로 영적 성전을 잘 건축하여 영적 생명이 자라나면 그 날부터 성도에게 복을 주신다. 영적 성전을 잘 건축하면 영적 면이 풍성하고 땅의 열매도 많이 맺힌다. 바른 터, 즉 그리스도 위에 성전을 건축하여야 한다.


二. 공력이 남아 있어야 한다.
1). 두 가지 재료가 있다. (12-14)
① 불에 타지 않는 것
금, 은, 보석은 불에 타지 않는 재료로, 영감으로 진리를 깨달아 그대로 믿고 그 말씀대로 걸어간 사람이다. 금, 은, 보석으로 집을 지으려면, 진리를 바로 깨닫고 그 가운데 거하여야 되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 그 뜻(진리)대로 하나님을 위하여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 하나님께 피동되며 그로 말미암아 믿는 일을 해야 한다 그러면 영혼이 자라나고 그리스도의 형상이 만들어진다. 이것이 영적 성전을 건축하는 것인데 순전히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요 하나님의 것이다. 하늘나라에는 하나님이 하신 것과 하나님의 것만 남아있다.

② 불에 타는 것
불에 타는 재료로 성전을 지은 자는 예수그리스도를 믿기는 하나. 육신에 속한 신자이며 시기와 분쟁을 하는 자들이다(고전 3:1-3).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성경대로 행하고 연보도 바치고 구제도 하고 직분도 가지고 기도와 봉사도 하고 의를 행하나 하나님 보다는 자기의 명예와 영광을 위하여 주의 일을 한 자들이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구제나, 연보, 봉사 한 것도 다 자기를 위해서 사람 앞에서 한 것이요, 제도나 의식에 매여서 습관적으로 한 것이다. 이렇게 자기를 위하여 부득이하여 억지로 한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다. 이런 것은 위선적인 것이므로 속사람이 만들어지지 못하고 영혼이 자라나지 못한다. 이러한 신자는 아무리 큰일을 행했다고 해도 하나님 앞에서는 상급이 없다.

딤후 2:5-6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면류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운동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않으면 아무리 경기를 잘했어도 실격되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정병도 아무리 강하고 달음박질을 잘했다고 하더라도 법(성경)대로 하지 않은 것은 낙제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맞도록 모든 것을 해야 한다. 말씀에 어긋나게 충성하고 봉사할 것은 무효이다. 우리가 믿음을 지길 때나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 성격에 맞는가? 성경대로 되었는가?를 생각해 보고 성경에 맞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힘써 한 것이 다 무효이고 허공을 친 것이 된다. 교회도 "성경에 맞는 교회를 세워야 된다. 법대로 선한 싸움을 잘 싸우지 못한 사람은 면류관을 얻지 못한다.


2) 세운 공력에 따라 상을 받거나 해를 받는다.
금, 은, 보석으로 지은 자는 공력이 불타지 않았으므로 상을 받는다. 그 이유는 영감과 말씀대로 순종하여 영혼이 자라나고,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금으로 지은 자는 사도 바울 같은 사람이다. 딤후 4:7-8에 바울은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하였다. 면류관은 영광의 상급을 가리키는데 이 세상에서 의를 이루어 나간 것이 주님 재림할 때와 천국에서 영광이 되고 상급이 된다는 뜻이다. 이 세상에서 이룬 의는 하늘나라에 가서도 영원히 있다(고후 9:9). 고전 15:41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해와 달과 별의 영광이 각각 다르고 별과 별의 영광도 다르다. 하나님이 여러 가지 형체를 영광이 다르게 지으셨으므로, 현재 우리의 육체와 다음의 부활체는 그 형체의 질과 영광이 아주 다르다. 또 성도가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룬 것만큼 부활 후에 그 영광이 다를 것이다.

공력이 불탄 자는 나무와 풀과 짚으로 지은 자들이다, 사람 보기에는 잘 믿는 자 같고 자기도 잘 믿고 잘한 줄로 아는 자이다. 그러나 그는 영혼이 자라나지 못하고 그리스도의 형상이 만들어지지 못했기 때문에 불타고 말았다. 불로 심판하실 때 공력이 불에 타면 해를 받으나, 그 사람은 불 가운데서 나온 것과 같은 구원을 받는다. 이것은 롯이 소돔 고모라에서 롯이 구원받은 것과 같다 롯은 소돔 고모라의 물질과 세상을 따라갔으므로 불 심판이 올 때에, 자기 처는 소금 기둥이 되었고 사위는 불에 타 죽었고 두 딸은 음란한 여자가 되었으며 자기 자신도 정조를 상실했다. 그러므로 구원은 받았으나 부끄러운 구원이었다. 그러므로 바울은 고후 5:2-3에서 “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하였다.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는 다는 것은” 성도가 세상에서 살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사모하고 그 나라에 합당한 자가 되도록 구원을 이루어나가는 것이며, 즉, 예수그리스도를 닮아 나가는 것이다. 하늘의 처소로 덧입는 사람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이다. 성도가 말씀 하나만 붙들고 좁은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써야 하늘의 처소를 덧입는다. 성도가 하늘로부터 오는 처소를 덧입지 못하면 하나님 앞에서 벗은 자들로 발견된다.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지은 성도는 공력이 불타서 없어지지만 하나님 앞에 벗은 자로 발견되고 하나님의 책망을 받아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다. 성도가 믿음을 잘 지키고 말씀대로 선한 싸움을 잘 싸워 달려갈 길을 달려가야 영혼이 자라나서 장성한자가 되고 천국에 가서 상을 받게 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이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하늘로부터 오는 처소를 덧입고자 탄식하면서 간절히 사모했다. 우리 성도가 주님의 인도와 주장을 받으며 그 말씀대로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여 공력이 남아 상 받는 자리까지 나가야 하겠다.




결론
1. 바른 터에 세워야 한다.
2. 공력이 남아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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