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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merin
   [2017년 03월 26일] "부자청년과 삭개오"
본문 : 눅 18:18-25, 19:8-10                        
제목 : 부자청년과 삭개오          

一. 영벌의 세계로 간 부자 청년 (18:18-30)
마가복음 10:17에 보면 이 사람이 예수께 와서 끓어 앉아 영생문제를 물어 보았다고 하였다. 이 젊은 청년 관원은 어려서부터 계명을 철저히 지키고 엄한 종교생활을 하였으나, 영생의 문제를 해결 받지 못하여 예수님께 나아와 영생에 대해 질문하였다. 예수께서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을 지키라고 하시면서, 인간의 도덕적 계명인 5계명에서 9계명까지를 말씀해 주셨다. 이것은 그가 도덕적 선을 행함으로 영생을 얻는 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처음에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하고 질문한 것을 보아도 그는 외부적인 도덕주의자였다. 그리하여 그는 인간적인 선을 힘쓰고 그것을 행함으로 영생을 얻을 줄로 알고 있었다. 예수께서 그 생각을 깨뜨려 버리고 생명의 도를 가르쳐 주기 위하여 십계명의 도덕적인 부분만 말씀해 주셨다.

청년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이 모든 것을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라 고 자신 있게 대답하였다. 막 10:21에는 예수님께서 그 사람을 사랑하셨다고 하였는데, 이로 보아 이 사람은 어려서부터 영생을 얻기 위하여 힘을 많이 썼고 계명을 외부적으로 많이 지킨 사람이다. 이 사람이 어려서부터 외부적으로는 계명을 잘 지키고, 종교생활을 착실하게 하였으나 영생문제가 해결이 되지 못하여 심령이 답답한 가운데 있었다. 그리하여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을까 하고, 참으로 어둡고 답답하고 안타까운 상태였다. 예수님은 그 의식적인 어두움의 장막을 벗기고 빛의 갑옷을 입혀 생명의 세계로 인도하시려고 계명들을 지키라고 말씀하셨다. 그 청년처럼 계명을 외부적으로만 지키면 안 된다는 것을 그에게 가르쳐 주고, 계명의 원뜻과 생명의 세계를 깨닫게 하기 위함이었다.

참으로 그 계명들을 다 지켰다고 하면 그가 영생을 소유하였을 것이나, 영생을 소유하지 못한 것을 보면 그가 계명을 지켰다고 하여도 외부적인 도덕으로만 지킨 것이 분명하다.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을 도덕적으로만 지키려고 하면 다른 사람을 죽이지 않으면 된다. 그러나 참으로 계명의 근본정신을 지키려면, 다른 사람을 미워하여도 살인한 죄가 되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것도 사망에 거하는 죄가 된다(요일 3:14-15). 예수님께 나아온 청년이 이 계명들을 다 지켰다고 한 것은 분명히 외부적으로만 지킨 것에 불과하고, 계명의 근본정신은 깨닫지 못한 것이 분명하다. 그가 참으로 계명의 근본정신을 깨달았다고 하면 자기가 죄인인 것을 깨닫게 되었을 것이고, 그리스도께 돌아와서 믿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계명은 죄를 깨닫게 하고(롬 3:20),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기 때문이다(갈 3:24).

오늘날도 이 청년과 같은 성도가 많이 있다. 도덕적으로는 계명을 잘 지켜 예배당에도 잘 나오고 하나님을 잘 성기지만, 신령한 세계에는 들어가지 못하고 생명의 역사가 없는 신자들이 많다. 예수님께 나아온 청년이 자기 생각에는 계명들을 다 지킨 줄로 알았으나 외부적으로만 지켰기 때문에 영적 생명의 역사가 없고 영적인 만족이 없었다. 예수님께서 영생에 들어가는 방법을 두 가지로 가르쳐 주셨다. 첫째, 소유를 다 팔아서 가난한 사람에게 주라는 것과 둘째, 예수님을 따르라는 것이다. 그러나 청년은 부자여서 재물이 많으므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근심하면서 갔다. 예수님이 사랑하셨다는 것을 보면, 이 청년이 결코 나쁜 사람은 아니다.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하여 물어본 것도 아니고 진정으로 자기의 영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안타까운 심정으로 예수님께 나아온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이 사람이 예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고 근심하면서 돌아갔다. 그리하여 결국 영생과 예수님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구원과 영생은 율법을 지키거나 어떤 인간적 공로나 선행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을 때 선물로 받는 것이다. 재물을 버리지 않고 예수님을 따라가려는 자는 마침내는 근심하고 돌아가게 된다. 그가 근심하며 돌아간 것을 보아 예수님을 따라갈 마음이 있었으나, 재물이 우상이 되어 도리어 예수님을 따라가지 못했다. 예수님이 생명의 빛을 비추어 주시고 생명길을 밝히 가르쳐 주었으나, 이 사람은 마땅히 버릴 것을 버리지 못하여 다시 흑암으로 들어가고 말았다. 요일 2: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이 청년은 세상의 모든 것, 자신의 생명을 포함한 것들이 다 지나가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한 것만 남는 것을 알지 못했다. 딤전 6:7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인생은 빈손들고 왔다가 빈손들고 가는 세상이다(空手來 空手去). 아무리 부귀영화를 누리던 사람도 이 세상을 떠날 때에는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한다. 이 청년은 사람이 세상을 사는 것이 나그네와 행인같이 잠간 동안 지나가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도 알지 못했다.

복음의 말씀을 듣고 영접하는 자가 참으로 복 있는 자이다. 빌립보 감옥의 간수는 바울이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 16:31)한 말씀을 순종하여 온 가족이 복음을 영접하고 구원과 영생을 선물로 받았다.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나눠 주라 여기에는 세 가지 뜻이 있다.
첫째, 재물을 의지하고 살지 말라는 뜻이다.
재물이 많아서 그 재물이 우상이 되고, 그것 때문에 마음이 부요하여지면 생명에 들어 가지 못한다. 재물이 많아도 심령이 가난하여 믿음을 잘 지키는 사람이 있으나 재물이 많으면 일반적으로 마음이 높아지고 부요해져서 하나님을 떠나게 된다. 그러므로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라고 하였다(딤전 6:17). 부하려는 자는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게 된다(딤전 6:9).

둘째, 예수님을 가장 귀히 여기라는 것이다.
예수님은 따라 가려면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려야 한다는 뜻이다. 이렇게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자는 백 배나 받고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다(막 10:29-30). 실제는 버리지 않더라도 마음으로는 다 포기하고 예수님만 따라가면 된다. 아브라함도 독자를 버리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갔다. 다니엘도 높은 지위와 모든 영광을 다 버리고 말씀만 따라가다가 사자굴에 들어갔다. 물질이나 가족이나 모든 것을 다 내어놓고 말씀만 따라가야 자기 영이 살고 세상의 것도 여러 배가 되는 축복을 받는다. 예수님과 세상의 것을 다 붙잡으려고 하면 자기의 영적 생명이 죽고 세상의 것도 얻지 못한다. 그러므로 세상의 것을 내어놓고 예수님만 따라가야 양쪽이 다 잘된다.

세째,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되라는 뜻이다.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되지 않으면 천국을 소유할 수 없게 된다. 심령이 가난하게 되려면 가지고 있는 것, 자랑하는 것을 다 내어 놓아야 한다. 또 내가 했다는 교만한 생각도 버려야 한다. 내가 한 것은 아무 것도 없고 자랑할 것은 그리스도 밖에 없는 줄로 알아야 한다. 자존심과 교만과 허영심이 있으면 가난한 심령이 되지 못한다. 부요한 자는 마음이 부요하게 되어 올무에 빠지기 쉽고 그 재물을 의지하여 살려는 생각이 들어오기 쉽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네 소유를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고 하신 것이다.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는 것은 필요한 사람들에게 주라는 뜻이다. 가난한 자는 재물이 꼭 필요한 자를 말한다. 재물은 하나님의 뜻대로 꼭 써야 할 곳에 쓰고, 꼭 필요한 자에게 주어야 한다. 또 하나님을 위하여 바쳐야 될 것은 하나님께 바쳐야 된다.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주를 위해 희생한 것은 하늘에 쌓은 보화가 된다 예수님을 따라가야 생명이 산다. 예수님을 따라가려면 ①마음으로 예수님을 간절히 사모해야 한다. ②중생한 영이 성령의 인도를 받아 예수님을 따라가야 한다. ③몸으로 예수님의 인도를 따라 어더든지 가야 한다. 지금도 우리 심령 속에 성령이 감동 을 시켜 우리를 인도하고 있다. 또 주님의 말씀이 우리를 인도하신다. 우리가 범사에 말씀을 따라가고,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아 나아가는 것이 예수님을 좇아가는 것이다.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도 자기 생각대로 나아가는 사람은 예수님을 따라가는 자가 아니다. 예수님이 인도하는 곳이면 손해가 나도 따라가고 십자가가 와도 따라가야 한다.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말이다. 실제로 부자일지라도 마음으로는 모든 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삼아 놓고 가난한 심령이 되면 괜찮다. 물질이 아무리 많아도 마음으로 전부 하나님께 바쳐 놓고 하나님의 뜻대로 필요한 곳에 쓰는 사람은 심령이 가난한 자이다. 그러나 마음이 부요한 자는 절대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二. 영생의 세계에 간 삭개오(19:8-10)
삭개오는 여리고 세리장이요 부자였다. 세리장은 요즘으로 말하면 지방 세무서장에 해당하는 지위이다. 당시 유대 나라는 로마의 속국이었으므로, 세리들은 로마 정부의 위임을 받아 자기들의 재량대로 세금을 징수하여 로마 정부에 정한 세액을 바치고 그 나머지는 자기들이 착취하였다. 그러므로 세리들은 유대인의 지탄을 받았고 죄인으로 취급받았다. 9절에 예수께서 삭개오의 집에 들어가시는 것을 보고 사람들이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고 수군거린 것도 이런 까닭이다.

19:8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음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배나 갚겠나이다. 삭개오가 예수님을 영접하여 집에 모시고 예수님이 가르쳐 주시는 말씀을 듣고 진리를 영생의 깨닫게 되었다. 그리하여 자기 재산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다고 한 것과 혹 토색한 것이 있으면 4배나 갚겠다고 한 것으로 증명된다. 영생을 사모하여 예수께로 나아왔으면서도 '네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주라'는 예수의 말씀을 듣고서 근심하여 집으로 돌아갔던 부자 청년의 모습과 너무도 대조적이다. 소유의 절반을 예수님의 은혜가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선을 행할 마음이 생겼다. 삭개오가 예수님의 말씀으로 은혜를 받고 나니 재물의 가치를 바로 알게 되었다. 과거에는 재물을 의지하여 살았고 생명이 재물에 있는 줄 알았으나 예수님을 발견한 후에는 모든 가치관이 달라졌다.

누가복음 12:15에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고 말씀하셨다. 삭개오도 사람의 생명이 재물의 넉넉한데 있지 않은 줄을 알았으며 또 사람이 떡으로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하여 그가 이제는 주를 위해서만 살려고 작정했고 자기의 재물로 선한 일을 하려고 결심했다.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재물을 하나님의 뜻대로 선한 일에 사용하겠다는 것이다. 참으로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바치고, 또 늘 울어도 눈물로써 못 갚을 줄 알고 몸까지 단 마음으로 바쳐 드리게 된다. 출 22:1에 “사람이 소나 양을 도적질하여 잡거나 쓸면 그는 소 하나에 소 다섯으로 양 하나에 양 넷으로 갚을지니라”고 했다. 삭개오가 이 말씀대로 순종하기로 작정한 것은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삭개오가 율법대로 혹 남의 것을 토색한 것이 있으면 사배나 갚겠다고 하였다.

눅 16:9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 모든 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재물이  불의한 것인 이유는, 천하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자기의 것으로 삼아놓았기 때문이다. 시편 24:1에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라고 했다. 우리는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하나님의 것을 맡아서 관리하며 하나님의 명령대로 사용하는 자이므로, 그것을 자기를 위하여 사용하고 자기의 것으로 여기는 것이 불의한 일이다. 우리에게 있는 모든 소유는 다 하나님의 것이며 우리의 몸도 예수님의 피로 값 주고 사신 주님의 것이요, 우리의 것이 아니다(고전 6:19-20). 그러므로 우리의 몸도 우리의 것으로 여기면 불의한 것이 된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날 때에 가지고 온 것이 하나도 없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사용하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것이요,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것도 모두 하나님의 것을 임시로 맡아 가지고 있는 것뿐이며, 세상을 떠날 때는 그것들을 다 내놓고 가야 한다.

우리가 청지기 자리에서 쫓겨 나기 전에 우리에게 있는 불의한 재물을 가지고 친구 되시는 예수님을 사귀는 일을 해야 한다. 예수님을 사귀는 법은 그 재물을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구원 운동에 사용하는 것이다. 우리가 세상에 있을 동안에 예수님을 위해서 물질을 바치면 천국에 가서 하나님께 영광스러운 상급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위해 물질을 바치는 것은 보물을 하늘에 쌓는 것이요, 물질로 예수님을 사귀는 것이다. 그러나 그 재물을 세상에 쌓아 놓으면 심판이 올 때에 다 없어지고, 또 이 세상을 떠날 때에 다 내어놓아야 한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위해서 물질을 바치고, 재물로 예수님을 사귀는 자가 지혜 있고 복 있는 자이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잃어버린 양을 찾아 구원해 주시려고 오셨다. 하나님을 마음으로 떠나 자기 욕심대로 자기를 위해 자기의 뜻대로 사는 자들은 다 잃어버린 양이다. 하나님은 잃어버린 양들을 찾아 속히 오라고 부르신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불러 주실 때에 예수님께 나아가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가 복 있는 자이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회개하고 자기의 물질로 예수님을 사귄 삭개오는 구원과 영생을 얻어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었으나, 유한한 물질을 버리지 못하여 영생의 말씀을 버린 부자 청년 관원은 영벌의 세계로 들어가 영원한 고통과 고민 가운데 처하게 되었다.  




결론
1. 영벌의 세계로 간 부자청년.
2. 영생의 세계로 삭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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