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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merin
   [2019년 5월 26일]"갑절의 영감"
본문 : 왕하 2:1-14                        
제목 : 갑절의 영감

여호와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산 채로 하늘로 데려 가실 것을 엘리야에게 알게 해 주셨고, 엘리야는 제자 엘리사에게 알려주었다. 하나님께서 엘리야로 하여금 죽음을 보지 않고 산 채로 하늘나라에 데려 가시는 목적은, 장차 모든 성도들을 부활시켜서 하늘로 데려가 성도의 나라는 하늘에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기 위함이다. 또 엘리야처럼 전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는 엘리여처럼 영광 가운데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아담의 칠대 손 에녹도 300년간이나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생활을 하였으므로, 엘리야처럼 산채로 하늘나라에 갔다(창 5:24).

‘엘리사’ 이름의 뜻은 '하나님은 구원이시라'라는 뜻으로, 그는 요단강 동편 지역 아벨므홀라의 잇사갈 지파 사밧의 아들이었다. 그는 소를 몰고 밭을 갈다가 엘리야의 부름을 받았을 때, 무조건 순종하여 선지자의 사역을 감당하게 되었다. 엘리사는 북 왕국 이스라엘의 제 9대 왕 여호람으로부터 시작하여 예후, 여호아하스, 요아스 등 네 왕의 통치 시대에 걸쳐 50여년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선지자였다. 스승인 엘리야가 죽음을 보지 않고 승천하기 전 그에게 '내가 네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하였을 때, 그는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라고 하였다. 엘리야가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라고 하였지만, 엘리사는 결국 자신이 원했던  갑절의 영감을 받아 엘리야를 이어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였다.

一. 사모하는 자에게 주신다 (내적인 면)
왕상 19:16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엘리야는 자신을 대신하여 엘리사를 선지자로 세우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았다. 소 열두겨리(24 마리) 앞세우고 밭을 갈던 엘리사에게 엘리여가 자신의 겉옷을 던지니, 엘리사는 그것이 선지자의 사명을 감당하라는 부름임을 깨닫고 즉시 농기구를 불사르고 소를 잡아 이웃에게 잔치를 배설하고 부모님에게 작별인사를 한 후. 엘리야를 따라가 수종을 들었다. 소를 24마리나 가지고 있던 것을 볼 때, 엘리사의 집은 당시 상당히 풍족한 생활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엘리여를 따라 선지자의 길을 가지 않았어도 엘리사는 자기 생활에 만족하며 살 수 있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의 일을 세상의 어떤 일보다도 가치 있고 소중한 것으로 여겨, 마치 예수님의 제자들이 배와 그물, 부친을 버려두고 즉시로 주님을 따랐던 것처럼 하나님의 일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엘리야를 좇아갔다.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로서 40여 년 동안 하나님의 일에 충성을 다했던 엘리야가  승천하기 전, 자기를 극진히 섬겼던 제자 엘리사에게 “내가 네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하였다. 현대인의 성경은 “`내가 네 곁을 떠나기 전에 너에게 무엇을 해 주었으면 좋겠는지 말해 보아라.' 하였다. 그때 엘리사는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라고 하였다. 현대어성경은 ”선생님께서 예언자들에게 넘겨 주실 영력 가운데서 제게는 두 몫을 물려주셔서 제가 맏아들처럼 스승님의 남은 사역을 수행하게 해주십시오!'“라 하였다. 8절에 요단 강가에 선 엘리야가 겉옷을 벗어서 강물을 치니, 요단 강물이 이리저리 갈라져서 엘리야와 엘리사가 육지같이 건너갔다고 하였다. 이것은 엘리야가 가졌던 영감의 외적 능력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다. '영감'의 히브리어 '루아흐'(*)는 '영', '호흡', '영혼'이라는 뜻으로 영적능력을 의미한다. 본문에서는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선지자적 능력' 즉, 선지자로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해 나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능력을 의미한다.

갑절은 기업을 나눌 때에 장자가 받는 몫으로서(신21:17), 엘리사는 스승이 하던 사역을 장자와 같이 계승하고자 하여 갑절의 영감을 구하였다. 또, 엘리사는 자신이 일해야 하는 시대가 스승의 때보다 더 악하고 험난하므로 갑절의 영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엘리야가 사역한 시대는 악한 왕들이 선지자들을 잡아다 죽이고, 아이들이 선지자를 멸시하고 조롱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면 많은 핍박과 환난을 당하던 시대였다. 더욱이 엘리사 자신은 스승 엘리야와 비하면 나이도 어리고, 인격이나 실력, 경험, 연조도 일천하고 부족하였다. 그러므로 엘리사가 교만하여 스승보다 뛰어나기 위해 갑절의 영감을 구하였던 것이 아니라, 심히 부족한 자신이 영적 장자로 인정받아 스승의 유업을 계승하고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수종들기 위해 구한 것이었다. 요 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예수님이 하신 일은 집을 짓는 일 중에서 기초 공사를 해 놓으신 것이고, 제자들이 할 일은 예수님이 닦아 놓은 터 위에 영적 성전을 건축해 나가는 일이다. 터 닦는 일도 중요하지만 집 짓는 것은 더 큰일이라고 볼 수 있다. 엘리야가 해 놓은 터 위에 엘리사는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해 나가야 한다. 그러므로 엘리야보다도 더 큰 영감이 필요하였다. 갑절의 영감은 꼭 배(倍)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많은 영감을 가리킨다. 참 교회를 세워나가는 일은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가능하므로, 엘리사는 갑절의 영감이 필요했다.  

시 107:9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말씀을 사모하고 가난한 심령으로 부르짖는 자의 영혼을 만족케 해주시고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려면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는 것같이 사모하여야 한다(시 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엘리야가 길갈에서부터 벧엘, 여리고, 요단에 이르기까지 여러 번에 걸쳐 엘리사에게 자기를 따르지 말고 “그곳에 머물라 있으라”고 말했던 것은, 엘리사로 하여금 더욱 갈급해 하며 사모하는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엘리사에게 더 많은 영감과 은혜를 주어 하나님의 일을 계승시키기 위해 그처럼 한 것이다. 그 때에 엘리사는 끝까지 선생을 따라갔으므로, 저가 사모했던 갑절의 영감을 받을 수 있었다.

야곱은 형 에서에 비해 인격적인 면에서 결점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그를 복중에서 택하시고 그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주신 것은, 에서보다 몇 배나 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받고자하는 사모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장자의 축복을 너무나 사모하고 받고자하여 팥죽 한 그릇을 주는 조건으로 형으로부터 장자의 권리를 사려고 하였으며,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를 사모하여 아버지를 속이기 까지도 하였다. 창 32:26 그 사람이 가로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가로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얍복강가에서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께서 떠나가시려 할 때에 야곱은 환도뼈가 위골될 때까지도 포기하지 않고 복주시지 않으면 하나님을 보내지 않겠다고 하였다. 그리하여 하나님과의 씨름에서 이기고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을 얻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겨루어 이김"이라는 뜻으로, 육신적으로는 에서가 장자이나 영적으로 야곱이 장자임을 하나님께서 인정하여 주신 것이다. 모압의 이방 여인 룻도 본가로 돌아가라는라는 시어머니의 만류를 뿌리치고 나오미를 붙좇았으므로, 그가 그토록  사모하던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고 마침내 예수님의 족보에 오르는 영광을 얻었다.

마 11: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천국의 신령한 은혜는 무위도식하며 공짜를 바라는 자의 것이 아니라,  야곱이나 룻, 그리고 엘리사처럼 신령한 은혜를 사모하며 적극적으로 침노해 들어가는 자의 것이다. 천국은 푯대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향하여 위로부터 내리는 상 받기를 사모하며 달음박질하는 가진 자의 것이다. 이 시대는 말세가 다 되어서 마귀의 시험과 거짓 선지자들의 미혹이 지난 시대보다 훨씬 더 심각한 시대이다. 엘리사처럼 우리도 당한 모든 시험을 이기고 승리하기 위해서는 갑절의 영감이 필요하다. 우리가 모든 죄를 이길 힘은 오직 믿음뿐이다. 믿음을 오직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음에서 난다. 말씀을 사모하고 진리를 사모하고 하나님의 일에 쓰임받기를 사모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갑절의 영감을 주신다.


二. 끝까지 따라가는 자에게 주신다 (외적인 면)
2,4,6절에 엘리야갸 길갈에서 벧엘로, 벧엘에서 여리고로, 또 여리고에서 요단으로 장소를 옮길 때마다 엘리사에게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하였다. 그러나 엘리사는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하고 매번 엘리야를 좇아갔다. 벧엘과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 “여호와께서 오늘날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취하실 줄을 아나이까”하고 물었다. 그때 엘리사는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하였다. 이 말은 "너희는 마음을 고요하게 해서 하나님의 뜻에 따르고, 내 사랑하는 스승을 이별하려고 하는 순간에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여 내 마음을 격동시키지 말라"는 뜻이라고 위클리프와 풀핏은 해석했다.  

선지자의 생도는 오늘날 신학생처럼 선지자 수업을 받으며 하나님의 일꾼으로 훈련받는 자들이다. 벧엘과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도 여호와께서 엘리야를 데려가실 줄을 알았으므로, 엘리사에게 선생을 따라가지 말 것을 권유했다. 하나님이 데려가실 것이므로 아무리 힘써도 안 된다고 이미 결론을 내렸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을 때, 서기관들은 알고 있았지만 구세주를 경배하러 가지는 않았단 것처럼, 선지자의 생도들은 안다하면서 멀리서 바라만 보고 직접 따라가지는 않았다. 그러므로 그들이 엘리사와같이 갑절의 영감을 받지못한 것이다. 그러나 엘리사는 스승의 권고롸 생도들의 만류를 거절하고 갑절의 영감을 사모하며 끝까지 스승을 따라가 그가 원한 갑절의 영감을 받을 수 있었다. 이것은 가나안 여인과 같은 신앙이다.

마15:22 15: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 가나안 여인이 귀신들려 고난당하는 자기 딸로부터 귀신을 내쫓아 달라고 예수님께 간구하였다. 그때 예수님이 아무런 대답도 하시지 않고 길을 갔다. 그래도 그 여자는 예수님을 따라가며 부르짖었다. 예수님께서 여인에게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고 말씀하시며, 자신과 이방 사람과는 상관이 없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여인은 예수님을 따라갔다. 예수님께서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고, 여인을 개처럼 취급하였어도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하고 부스러기라도 얻어먹으려고 끝까지 따라갔다. 그때 예수님께서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말씀하시고, 마침내 딸의 병을 고쳐주셨다. 엘리사도 이런 신앙을 가지고 따라오지 말라는 권유를 마다하고 끝까지 따라가 갑절의 영감을 받았다.

엘리사가 갑절의 영감을 구할 때에 엘리야는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취하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이루지 아니하리라”하였다. 갑절의 영감을 받는 것은 어려운 문제이나, 여호와께서 엘리야를 하늘로 취하는 것을 끝까지 바라보면 가능하다는 것이다. 엘리사가 갑절의 영감을 받으려는 것은, 자기 개인을 위한 것이나 자기 출세를 위한 것이 아니요 오직 이스라엘을 위한 것이었다. 그 때 갑자기 불말들이 끄는 불수레가 나타나 그들 사이를 지나가며 두 사람을 갈라 놓고, 동시에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였다. 엘리사가 승천하는 엘리야를 바라보며,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하고 소리를 질렀다. 엘리야는 마치 이스라엘을 지켜주는 병거와 마병과 같은 역할을 하였으며, 엘리야는 엘리사에게 있어 영의 아버지와 같았으므로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같이 외친 것이다.

엘리사는 엘리야가 승천하여 보이지 않는 곳까지 올라갈 때까지 한눈 팔지 않고 끝까지 바라보았다. 이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당시에 불말과 불수레로 인하여 사방이 뜨겁고 엘리야를 들어올리는 강력한 회리바람으로 인하여 눈을 뜨고 있는 것 조차 쉽지않은 환경이었다. 그런 형편에서 하늘로 승천하는 엘리야를 끝까지 바라 보고 더욱이 바람에 휘날리며 떨어진 그의 옷을 찾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엘리사는엘리야의 겉옷이 공중에서 떨어져 내려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엘리사는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는 엘리야에게서 그의 겉옷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떨어진 곳에 가서 그것을 주어 가지고 왔다. 이것이 능력을 받는 법이다. 우리도 예수님을 사모하고, 영감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힘써 예수님을 바라보며, 환난과 핍박이 많고 난관이 많아도 끝까지 따라가면 하나님의 능력을 받게 된다.

엘리야가 사라져 다시 보이지 않자, 엘리사는 슬퍼서 자기 옷을 잡아 둘로 찢고  스승의 몸으로으로부터 떨어진 주어온 겉옷을 가지고 요단강으로 돌아왔다.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찢은 것은, 옛사람을 내어 버리고 새사람을 입는 것을 가리킨다. 갑절의 영감을 받기 전에 먼저 자기 옷을 찢어버려야 한다. 즉, 자기 생각, 자기 뜻, 자기 고집, 욕심, 이기주의, 모든 부패성을 찢어 버려야 하나님과 엘리야에게로부터 오는 능력의 옷을 받아 입을 수 있다. 성도가 심령으로부터 새로워져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어 나갈 수 있다(엡 4:24). 썩어져가는 구습을 좇던 옛사람을 벗어 버려야, 새람을 입을 수 있는 것이다.

엘리사가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으로 요단 강물을 쳐서 강물을 치면서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러고 말할 때, 요단 강물이 갈라져 그가 마른 땅을 건너 여리고로 돌아왔다. 엘리사가 “어디 계시니이까”하는 말은, “여기 계시지 않습니까”하는 말이다. 이 말은 엘리야와 함께 계셨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신과 함께 계신 줄로 믿는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엘리야에게 있던 영감의 갑절이 자신에게 온 것을 믿을뿐더러, 이제 “역사해 주시옵소서“하는 말이다. 엘리사가 스승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길갈에서 벧엘로, 벧엘에서 여리고로, 또 여리고에서 요단으로 끝까지 좇아가 갑절의 영감을 받았다. 엘리야가 승천할 때 두 눈을 뜨고 끝까지 쳐다보고 떨어진 엘리야의 겉옷을 가져왔으므로 갑절의 영감을 받았다. 이처럼 누구나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순종할 때에 말씀에 내포 된 복을 받고 영적 능력이 생기는 것이다. 주님을 끝까지 따라가는 자에게 갑절의 영감을 주신다.





결론
1. 사모하는 자에게 주신다.
2. 끝까지 따라가는 자에게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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